아씨 2년차 유부남입니다
항상 포럼만 정독하는 2년차인데
요새 너무 자존감이 떨어져서 적어보네요
항상 와이프만 보면 성욕이 들끓지만 막상 시작하면 1분채 지나면 꼬무룩.. 삼십중반을 달려가고있는데 이제 아저씨가 된건가 싶네요 불타던 이십대때를 생각해보니 참 당황스럽고 안쓰럽네요
이게 정상인건지.. 자존감이 하락되는 시기네요ㅜㅜㅜ
요새 너무 자존감이 떨어져서 적어보네요
항상 와이프만 보면 성욕이 들끓지만 막상 시작하면 1분채 지나면 꼬무룩.. 삼십중반을 달려가고있는데 이제 아저씨가 된건가 싶네요 불타던 이십대때를 생각해보니 참 당황스럽고 안쓰럽네요
이게 정상인건지.. 자존감이 하락되는 시기네요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