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선정 베스트 품번 추천 3탄!
1탄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726333#c_730720
2탄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727780
품번 : SSNI-865
발매일 : 2020.09.19
컨셉 : 거유 여직원과 절륜동정 상사의 매주 반복되는 주말 섹스 잔업!
배우명 : 미카미 유아
다른이름 : #키토 모모나(鬼頭桃菜)
생년월일 : 1993-08-16 (28세)
신장 : 159 cm
신체사이즈 : B83 / W57 / H88
컵사이즈 : F 컵
데뷔 : 15년 06월 데뷔
주관적인 평가
외모 : S+
가슴 : S
엉덩이 : S
어느덧 AV업계에 데뷔한지도 5년이 넘은 유아입니다.
데뷔 초기 TEK로 시작하던 품번에서 처음 보고는
연기도 그저 그렇고, 얼굴도 예쁘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예쁘다는ㅠ느낌은 못받아서,
한동안은 미카미 유아 작품이 떠도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 오랜만에 한 번 봤는데
매부리코를 포함 얼굴 여기저기를 고치고
운동을 시작하더니, 완전 다른 사람이 됐더라구요!?
얼굴과 가슴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저로써는
미카미 유아=단백질 도둑
어색했던 연기도 늘었고 가슴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
특히! 매부리코를 고친게 신의 한 수 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작품은 수줍어 하면서도 내심 좋아하는 사원(유아)의 모습과, 동정인채 살아가는 부장(남배우)의 연기가 어느정도 현실적이라는 점, 그리고 자막이 있다는 점 또한 이 작품을 추천드리는 이유 입니다! 자막없이 봤을땐 뭔내용인가.. 싶은데,
자막으로 보니 상황이 이해되서 더 꼴리게 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오피스룩 또한 예전처럼 모나미룩(하얀 와이셔츠+검은 정장치마)이 아닌 실제 여직원들이 입는 룩인 것도 꼴림 포인트 인 것
같습니다.(물론 가터벨트같은건 안 입겠지만요)
움짤 프리뷰
스트리밍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562850
도움 되셨다면 추천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저는 내일 다시 4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탄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727780
품번 : SSNI-865
발매일 : 2020.09.19
컨셉 : 거유 여직원과 절륜동정 상사의 매주 반복되는 주말 섹스 잔업!
배우명 : 미카미 유아
다른이름 : #키토 모모나(鬼頭桃菜)
생년월일 : 1993-08-16 (28세)
신장 : 159 cm
신체사이즈 : B83 / W57 / H88
컵사이즈 : F 컵
데뷔 : 15년 06월 데뷔
주관적인 평가
외모 : S+
가슴 : S
엉덩이 : S
어느덧 AV업계에 데뷔한지도 5년이 넘은 유아입니다.
데뷔 초기 TEK로 시작하던 품번에서 처음 보고는
연기도 그저 그렇고, 얼굴도 예쁘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예쁘다는ㅠ느낌은 못받아서,
한동안은 미카미 유아 작품이 떠도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 오랜만에 한 번 봤는데
매부리코를 포함 얼굴 여기저기를 고치고
운동을 시작하더니, 완전 다른 사람이 됐더라구요!?
얼굴과 가슴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저로써는
미카미 유아=단백질 도둑
어색했던 연기도 늘었고 가슴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
특히! 매부리코를 고친게 신의 한 수 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작품은 수줍어 하면서도 내심 좋아하는 사원(유아)의 모습과, 동정인채 살아가는 부장(남배우)의 연기가 어느정도 현실적이라는 점, 그리고 자막이 있다는 점 또한 이 작품을 추천드리는 이유 입니다! 자막없이 봤을땐 뭔내용인가.. 싶은데,
자막으로 보니 상황이 이해되서 더 꼴리게 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오피스룩 또한 예전처럼 모나미룩(하얀 와이셔츠+검은 정장치마)이 아닌 실제 여직원들이 입는 룩인 것도 꼴림 포인트 인 것
같습니다.(물론 가터벨트같은건 안 입겠지만요)
움짤 프리뷰
스트리밍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562850
도움 되셨다면 추천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저는 내일 다시 4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