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흔한 고민
혼자 자취하며 살아 같이 말 할 사람도 없고 외로워서 여기다가라도 글을 끄적여봅니다.
군대 전역하고 편입을 해보고싶어서 우연히 합격한 뒤에 혼자서 산지 거의 1년이 다 되가네요. 어떻게든 무엇이든 잘 해보고싶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알바도 하는데 조금 지쳐갑니다. 과 특성상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부하고 오후7시부터 새벽3시까지 알바를 하는데 확실히 두가지 토끼를 다 잡기는 힘드네요.
대학생 신분이라 본분인 공부는 열심히 하고싶고 집세.공과금 등등 필요한 돈을 벌기위해서 알바도 하고있습니다.
피곤한 상태로 어머니한테 전화를 받기라도 하면 '알바그만두고 공부만 해라. 생활비는 보내 줄 형편 된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어렸을때부터 혼자 저를 키워주면서 고생하셨던 걸 알기에 스무살 된 후부터는 이상한? 고집으로라도 어머니 쓰시라고 거절하면 다투는 무한반복도 되구요...
이러다가 두가지 다 잡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생활하지않을까 취업은 할 수 있을까 내가 하고 싶은게 뭘까 여러가지 생각이 겹치면서 걱정만 늘어가는 추세네요..
아씨분들에게는 어린 애의 푸념으로 보일 수 있으시겠지만 뭔가 제 고민거리라도 적고 다시 열심히 생활해보려고 써봤습니다 ㅎㅎ 그럼 저는 알바하러 가보겠습니다. 다들 맛저하세요^^7
군대 전역하고 편입을 해보고싶어서 우연히 합격한 뒤에 혼자서 산지 거의 1년이 다 되가네요. 어떻게든 무엇이든 잘 해보고싶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알바도 하는데 조금 지쳐갑니다. 과 특성상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부하고 오후7시부터 새벽3시까지 알바를 하는데 확실히 두가지 토끼를 다 잡기는 힘드네요.
대학생 신분이라 본분인 공부는 열심히 하고싶고 집세.공과금 등등 필요한 돈을 벌기위해서 알바도 하고있습니다.
피곤한 상태로 어머니한테 전화를 받기라도 하면 '알바그만두고 공부만 해라. 생활비는 보내 줄 형편 된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어렸을때부터 혼자 저를 키워주면서 고생하셨던 걸 알기에 스무살 된 후부터는 이상한? 고집으로라도 어머니 쓰시라고 거절하면 다투는 무한반복도 되구요...
이러다가 두가지 다 잡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생활하지않을까 취업은 할 수 있을까 내가 하고 싶은게 뭘까 여러가지 생각이 겹치면서 걱정만 늘어가는 추세네요..
아씨분들에게는 어린 애의 푸념으로 보일 수 있으시겠지만 뭔가 제 고민거리라도 적고 다시 열심히 생활해보려고 써봤습니다 ㅎㅎ 그럼 저는 알바하러 가보겠습니다. 다들 맛저하세요^^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