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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이랑 비슷 하시군요 그 무슨 용어 있는데
한사람에게 정착하지 못하는거... 본처랑 첩이라고 용어를 써서 예를 들자면 본처를 제일 좋아 하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첩들도 안좋아 하는건 아니고 좋아는 한답니다. 그 좋아하는 마음이 팄기 때문에 짤라내지 멋하고 본처는 첩들을 모르지만 첩들은 본처를 다 알고도 동생을 만나더군요.... 희안한 상황이긴 한데
그런 사람들이 몇몇 있어요 , 그게 무슨 성향 같은거지 본인이 쓰레기거나 비정상은 아니랍니다.
그냥 1인1처 라는 사회적 통념에서 보았을 때나 나쁜놈인거지 인간 본질적으로 다부제 다처제를 지향하는 성향의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쩔수 없는 본능인걸 어쩌겠습니까 그냥 마음 가는데로 사세요~
한사람에게 정착하지 못하는거... 본처랑 첩이라고 용어를 써서 예를 들자면 본처를 제일 좋아 하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첩들도 안좋아 하는건 아니고 좋아는 한답니다. 그 좋아하는 마음이 팄기 때문에 짤라내지 멋하고 본처는 첩들을 모르지만 첩들은 본처를 다 알고도 동생을 만나더군요.... 희안한 상황이긴 한데
그런 사람들이 몇몇 있어요 , 그게 무슨 성향 같은거지 본인이 쓰레기거나 비정상은 아니랍니다.
그냥 1인1처 라는 사회적 통념에서 보았을 때나 나쁜놈인거지 인간 본질적으로 다부제 다처제를 지향하는 성향의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쩔수 없는 본능인걸 어쩌겠습니까 그냥 마음 가는데로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