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로... 돈 천만원 쓴 나의 요즘 마사지 이야기_2번째
안녕하세요
이전 글에 생각보다 추천도 많이 해주시고
쪽지로 좌표 알려달라고 문의도 오네요..(좌표는 알아서.. ㅠㅠ...)
첫글은 두서 없이 적었지만
이제 내 노화우좀 풀어야 겠다 싶습니다.
유흥의 분류를 알려드릴게요
많은 분들이 이건 뭐고 저건 뭐야 하시는거 같아 정리좀 나름 해보겠습니다.
1. 오피
20대 와꾸 되는 여자(이쁘고 어린^^..)와 오피스텔에서 즐거운 섹스
가격대는 15부터 100이상(모델급)까지 천차만별 입니다.
오피는 사실 4~5번 정도 가본게 전부이고
제 전문분야는 아니지만 주변에 와꾸만 보는 와꾸족은 오피만 다닙니다.
일단 확실히 젊고 이쁘고 몸매도 좋습니다.
하지만 가격도 비싸거니와 무미 건조한 섹스는 저랑 안맞더라구요
그래도 재밌는 대화와 여자친구같이 엥기는 애교를 잘피는 여자를 만나면
나름 괜찮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외로운 나머지 마음을 뺏기게 되면
돈 몇백 쓰는건 정말 우습습니다.
유흥은 유흥일뿐 마음은 주지 마세요
어차피 돈이 오가는 비지니스 입니다.
2. 안마
섹스 + 안마 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격은 17부터 30까지 정도이고 이벤트 or 옵션에 따라 +@입니다.
예전 안마는 그냥 와꾸 괜찮은 여자와 떡치구 안마 받는 시스템이었다면
요즘 안마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다는 점 입니다.
이벤트는 정말 다양한데
엘레베이터에서 빨아 주기도 하고
복도에서 빨아주기도 하고.... 옆 방 아저씨 빨리는거 구경 하기도 하고...
미러방에서 초이스하면서 빨리기도 하고...
초이스 상담하는 마담 누나가 빨아주기도 하고...
상황극 하면서 떡도 치고... 진짜 다양의 끝...
남자들의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는 그런 재미난 곳 입니다 ㅎㅎ
가격은 좀 나가지만 개인적으론
다양한 이벤트 때문에 굉장히 자극적이고
대부분 열심히 해주는 편이라 오피보다는 더 추천 하는 편 입니다.
3. 건마 (건전 마사지의 줄임말)
대딸 + 안마 라고 보시면 됩니다.
건마는 업소가 많은편이고 종류도 다양 합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보는 스웨디시, 태국,중국 마사지도 여기에 속하구요
건마에서 대딸은 크게
하비욧, 입싸, 손으로 나뉩니다.
하비욧은 보지로 비비거나 허벅지 사이에 꽂아서 해주는 거구요
입싸와 손은 말그대로 입니다.
건마는 제 주종목이니 나중에 따로 다뤄보겠습니다.
4. 사우나
사우나는 첨듣는 분도 계실거에요
하지만 사우나야 말로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는 전통있는 시스템 입니다.
가격은 10부터 15까지 정도 입니다.
시스템은 입싸 + 안마이고
입싸는 20~30대 여자
안마는 40대 이상 누님이 오셔서 해주십니다.
사우나 대부분이 우리가 흔히 가는 목욕탕과 같은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목욕도 하고 물도 빼고 안마도 받는 그런 좋은 곳 입니다.
특히 입에 싸는 재미(언제 우리가 입에 싸보겠어요...?)
실력있는 호텔식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 몸도 마음도 힐링받는 곳 이지요
주로 유명 호텔 근처에 있고 외국인도 많은 편 입니다.
(어떻게 알고 오지...)
5. 휴게텔
오피와 같은 섹스인데
로드샵 처럼 방 여러개 딸린 샵에서 떡치는 겁니다.
가격은 7~15까지 옵션마다 가격이 상이합니다.
요즘은 주로 태국,중국애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일반 태국,중국 마사지사와는 와꾸에서 차이가 크게 납니다.
그래도 이쁘장하고 젊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몇몇은 한국 성형수술 장착해서
정말 이쁘죠... 또 동남아 친구들이 몸매는 정말 좋습니다.
옵션으로 애널,노콘,입싸 등등 여러개가 있는데
무서워서 해본적은 없어요... (하지 마시길....)
크게 5종류로 나눠 봤는데
저 안에서도 여러 분야로 나뉘는 종목도 있습니다 ㅎㅎ
이제 안마랑 마사지 차이가 뭔지 아시길 바라며
소중한 우리돈 호구 당하지 않고 즐길수 있게 종종 글 올리겠습니다.
이전 글에 생각보다 추천도 많이 해주시고
쪽지로 좌표 알려달라고 문의도 오네요..(좌표는 알아서.. ㅠㅠ...)
첫글은 두서 없이 적었지만
이제 내 노화우좀 풀어야 겠다 싶습니다.
유흥의 분류를 알려드릴게요
많은 분들이 이건 뭐고 저건 뭐야 하시는거 같아 정리좀 나름 해보겠습니다.
1. 오피
20대 와꾸 되는 여자(이쁘고 어린^^..)와 오피스텔에서 즐거운 섹스
가격대는 15부터 100이상(모델급)까지 천차만별 입니다.
오피는 사실 4~5번 정도 가본게 전부이고
제 전문분야는 아니지만 주변에 와꾸만 보는 와꾸족은 오피만 다닙니다.
일단 확실히 젊고 이쁘고 몸매도 좋습니다.
하지만 가격도 비싸거니와 무미 건조한 섹스는 저랑 안맞더라구요
그래도 재밌는 대화와 여자친구같이 엥기는 애교를 잘피는 여자를 만나면
나름 괜찮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외로운 나머지 마음을 뺏기게 되면
돈 몇백 쓰는건 정말 우습습니다.
유흥은 유흥일뿐 마음은 주지 마세요
어차피 돈이 오가는 비지니스 입니다.
2. 안마
섹스 + 안마 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격은 17부터 30까지 정도이고 이벤트 or 옵션에 따라 +@입니다.
예전 안마는 그냥 와꾸 괜찮은 여자와 떡치구 안마 받는 시스템이었다면
요즘 안마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다는 점 입니다.
이벤트는 정말 다양한데
엘레베이터에서 빨아 주기도 하고
복도에서 빨아주기도 하고.... 옆 방 아저씨 빨리는거 구경 하기도 하고...
미러방에서 초이스하면서 빨리기도 하고...
초이스 상담하는 마담 누나가 빨아주기도 하고...
상황극 하면서 떡도 치고... 진짜 다양의 끝...
남자들의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는 그런 재미난 곳 입니다 ㅎㅎ
가격은 좀 나가지만 개인적으론
다양한 이벤트 때문에 굉장히 자극적이고
대부분 열심히 해주는 편이라 오피보다는 더 추천 하는 편 입니다.
3. 건마 (건전 마사지의 줄임말)
대딸 + 안마 라고 보시면 됩니다.
건마는 업소가 많은편이고 종류도 다양 합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보는 스웨디시, 태국,중국 마사지도 여기에 속하구요
건마에서 대딸은 크게
하비욧, 입싸, 손으로 나뉩니다.
하비욧은 보지로 비비거나 허벅지 사이에 꽂아서 해주는 거구요
입싸와 손은 말그대로 입니다.
건마는 제 주종목이니 나중에 따로 다뤄보겠습니다.
4. 사우나
사우나는 첨듣는 분도 계실거에요
하지만 사우나야 말로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는 전통있는 시스템 입니다.
가격은 10부터 15까지 정도 입니다.
시스템은 입싸 + 안마이고
입싸는 20~30대 여자
안마는 40대 이상 누님이 오셔서 해주십니다.
사우나 대부분이 우리가 흔히 가는 목욕탕과 같은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목욕도 하고 물도 빼고 안마도 받는 그런 좋은 곳 입니다.
특히 입에 싸는 재미(언제 우리가 입에 싸보겠어요...?)
실력있는 호텔식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 몸도 마음도 힐링받는 곳 이지요
주로 유명 호텔 근처에 있고 외국인도 많은 편 입니다.
(어떻게 알고 오지...)
5. 휴게텔
오피와 같은 섹스인데
로드샵 처럼 방 여러개 딸린 샵에서 떡치는 겁니다.
가격은 7~15까지 옵션마다 가격이 상이합니다.
요즘은 주로 태국,중국애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일반 태국,중국 마사지사와는 와꾸에서 차이가 크게 납니다.
그래도 이쁘장하고 젊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몇몇은 한국 성형수술 장착해서
정말 이쁘죠... 또 동남아 친구들이 몸매는 정말 좋습니다.
옵션으로 애널,노콘,입싸 등등 여러개가 있는데
무서워서 해본적은 없어요... (하지 마시길....)
크게 5종류로 나눠 봤는데
저 안에서도 여러 분야로 나뉘는 종목도 있습니다 ㅎㅎ
이제 안마랑 마사지 차이가 뭔지 아시길 바라며
소중한 우리돈 호구 당하지 않고 즐길수 있게 종종 글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