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관련해서 고민입니다.
현재 26살 2020년 2월에 스트레이트로 졸업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흥미 있는곳을갈지 아버지가 하시는 일이랑 비슷한 쪽을 갈지 고민입니다. 이에대한 여러분의 의견 자유롭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고민 이유가 두가지정도 있는데요
흥미 있는곳은 학력도 안보고 온리 인센 영업인데, 만약 한다하면 1년정도만 할생각입니다.
근데 1년뒤면 27살 겨울쯤일것입니다. 그쯤 취업시장에 다시 뛰어들면 늦는건가 해서 고민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나중에 무얼하든 회사를 차리고싶은데 만약 흥미있는곳 들어간다음 1년뒤에 다시 다른회사를 들어가서 거기서 배워서
무얼 차리는게 늦는건가 하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사실 두번째 고민이유는 회사를 차리면 아버지랑 비슷한 방식의 회사를 차리는거 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비슷한 비투비 영업회사로 들어가려고 하는것입니다.
평생 직장 구할려고 했으면 그냥 동기들처럼 생산관리 들어갈려고 했었으면 맘 편했을텐데
복잡하네요 , ,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흥미 있는곳을갈지 아버지가 하시는 일이랑 비슷한 쪽을 갈지 고민입니다. 이에대한 여러분의 의견 자유롭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고민 이유가 두가지정도 있는데요
흥미 있는곳은 학력도 안보고 온리 인센 영업인데, 만약 한다하면 1년정도만 할생각입니다.
근데 1년뒤면 27살 겨울쯤일것입니다. 그쯤 취업시장에 다시 뛰어들면 늦는건가 해서 고민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나중에 무얼하든 회사를 차리고싶은데 만약 흥미있는곳 들어간다음 1년뒤에 다시 다른회사를 들어가서 거기서 배워서
무얼 차리는게 늦는건가 하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사실 두번째 고민이유는 회사를 차리면 아버지랑 비슷한 방식의 회사를 차리는거 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비슷한 비투비 영업회사로 들어가려고 하는것입니다.
평생 직장 구할려고 했으면 그냥 동기들처럼 생산관리 들어갈려고 했었으면 맘 편했을텐데
복잡하네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