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정말 어렵네요...
나이 서른.. 내년 서른하나.... 정말 해놓은거 하나없이 희망하는 기업 공사를 목표로 달렸습니다...
올해 코로나 직격타를 맞아 제가 준비하는 기업의 채용일정이 밀리고 또 밀린끝에 겨우 필기를 치고
필기 발표를 기다리는 시기가 정말 괴롭더군요... 매일밤 가위 눌리듯 잠을 설치고.. 힘들었고 결국 발표가 났는데
작년 시험때에도 그렇고 이번 시험도 한문제 차이로 낙방했습니다...
취준생활도 내년 되면 3년차....
너무 가난하고 춥고 힘드네요...
가족들 여자친구 친한친구들 보기에 정말 미안하고.....
마음이 너무 쓰리네요...... 슬픕니다....
올해 코로나 직격타를 맞아 제가 준비하는 기업의 채용일정이 밀리고 또 밀린끝에 겨우 필기를 치고
필기 발표를 기다리는 시기가 정말 괴롭더군요... 매일밤 가위 눌리듯 잠을 설치고.. 힘들었고 결국 발표가 났는데
작년 시험때에도 그렇고 이번 시험도 한문제 차이로 낙방했습니다...
취준생활도 내년 되면 3년차....
너무 가난하고 춥고 힘드네요...
가족들 여자친구 친한친구들 보기에 정말 미안하고.....
마음이 너무 쓰리네요...... 슬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