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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이성적이고 단정한 마음을 가지신 분 같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취향이 다르고 기호가 천차만별인데 나는 신체적으로 , 정서적으로 호색합니다.
그러나 아내가 섹스혐오가 심한 사람이어서 각방을 쓴지 5년이 넘지만 생홀아비처럼 지내는 것은
아내를 배신하고싶지 않은 마음이어서 그러합니다.
님과같은 분들은 이해하기 어려우시겠지만, 젊은 시절 어떤 사정으로 수년간 건강을 잃고 지내다가 회복한 후 사그라질 지도 모를 생의 불꽃을 아쉬워하는 마음에 더 간절히 집착하는 것입니다.
여전히 성매매가 불법인 나라에서 그나마 이해할 지도 모른다는 사람들이 모였다고 생각해서
여기에 글을 써보았지만, 후회가 막급입니다.
섹스에 대한 욕망을 빼면 모든 면에서 착하고성실한 삶을 살고 있답니다.
사람은 저마다 취향이 다르고 기호가 천차만별인데 나는 신체적으로 , 정서적으로 호색합니다.
그러나 아내가 섹스혐오가 심한 사람이어서 각방을 쓴지 5년이 넘지만 생홀아비처럼 지내는 것은
아내를 배신하고싶지 않은 마음이어서 그러합니다.
님과같은 분들은 이해하기 어려우시겠지만, 젊은 시절 어떤 사정으로 수년간 건강을 잃고 지내다가 회복한 후 사그라질 지도 모를 생의 불꽃을 아쉬워하는 마음에 더 간절히 집착하는 것입니다.
여전히 성매매가 불법인 나라에서 그나마 이해할 지도 모른다는 사람들이 모였다고 생각해서
여기에 글을 써보았지만, 후회가 막급입니다.
섹스에 대한 욕망을 빼면 모든 면에서 착하고성실한 삶을 살고 있답니다.

일전에 저도 글쓴분이랑 비슷한 경험을 햇네여...삽입을 할려고 다리를 벌리면 힘이 들어가있고 깊게 널을려고 하면 다리에힘이들어가고 ㅋㅋ 뭘 하지를 못하게 하더라구요...정자레를 하면 다리로 허리를 꽉 잡고 잇고..뭘하라는건지...
하다가 되물엇죠...이렇게 다리로 허리를 잡고있으면 어떻게 하라는거냐고 ?? 기분도 나쁘고 흥도 안나고 하다가 그냥 가라고햇던 기억이...나오면서 포주한데 저여자 마인드가 이상하다고 다음에 올때 저 여자 부르지 말라고햇엇던...
그후로 한번씩가면 에이스로 넣어주더라구요...안간지가 1년이 넘엇네요 ㅎㅎ
하다가 되물엇죠...이렇게 다리로 허리를 잡고있으면 어떻게 하라는거냐고 ?? 기분도 나쁘고 흥도 안나고 하다가 그냥 가라고햇던 기억이...나오면서 포주한데 저여자 마인드가 이상하다고 다음에 올때 저 여자 부르지 말라고햇엇던...
그후로 한번씩가면 에이스로 넣어주더라구요...안간지가 1년이 넘엇네요 ㅎㅎ
필력이 좋으시네요. ㅎㅎ
글에서 현장감과 절망감이 느껴지네요... 마치 1년 묵은 냉동 소고기를 대충 해동시키고 후라이펜에 대충 구워먹은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