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과 즐거운 쾌락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0레벨도 되었고 해서 글 남겨봅니다!
여자친구가 힘들어해서 현재 다니던곳을 한달만에 그만두었는데요, 일 할때는 제가 간신히 조르거나 분위기 만들어도 관계를 못가지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예전엔 매일해도 다 받아주고 그랬지만 요새는 1~2주에 한번꼴로 할까말까 했으니 여친도 많이 피곤했었겠지요.
제가 장난으로 보낸 카톡이 있었습니다
저: 안녕하세요 고객님 상담사 누구 입니다~ 고객님께서 미납되신 뽀뽀가 100회 분량 남아있으신데 상담 받으시겠습니까~?
여친: 헛..! 혹시 일시블인가요?
저: 할부도 가능하십니다만 이월은 안됩니다~
여친: 그럼 할부로 할게요~
저: 아 그리구 진한 키스 1회당 뽀뽀는 10회가 감면됩니다~
이런 대화를 나누고 여친이 그만두게 된 첫 평일인 어제죠. 같이 점심을 먹고 집에 데려다 줬는데 건물 주차장에서 뽀뽀를 갑자기 막 해주는겁니다 저는 뽀뽀 무지 좋아해서 헤벌쭉 했는데 "좋으냐~" 하면서 갑자기 키스를 훅 들어오는겁니다 그래서 키스를 나눈 뒤 가슴에 살짝 손을 올리고 " 만져도 돼요..?" 하니까 안된다 하다가 갑자기 제손을 먼저 가져다 가슴에 올리는거예요 옷 위로 만지다가 집으로 올라갈까? 해서 바로 침대로 가서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곤 가슴을 만지고 입을 갖다 대었죠. 평소에 일 할땐 들을 수 없었던 거친 호흡과 소리에 저는 너무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입으로 해주겠다는 여친의 말에 바로 해달라고 했고, 처음엔 이빨이 닿았는지 아프더라구요. 그랬더니 이빨이 닿지않게 부드럽게 해 주는 여친의 입에 녹아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손으로 흔들어 주는데 사정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말 했더니 가슴을 빨아달라면서 저는 양쪽 가슴을 번갈아가며 입을 대었고 여친은 열심히 흔들어 줘서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곤 거친 호흡을 뱉는데 가슴 더 빨아달라며 제 얼굴을 끌어다 가슴에 두더라고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오랜만에 서로 불타오르기도 해서 그런가 봅니다! 아 여친은 생리중이라 삽입은 안했구요!
오랜만에 긴 글로 인사드리네요. 그간 전역하고 복학하고 사이버강의에 과제제출에 이것저것 하다보니 포럼 쓸 시간이 부족했다고 핑계를 대 보려 합니다^^ 다들 건강 하시고 저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친구가 힘들어해서 현재 다니던곳을 한달만에 그만두었는데요, 일 할때는 제가 간신히 조르거나 분위기 만들어도 관계를 못가지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예전엔 매일해도 다 받아주고 그랬지만 요새는 1~2주에 한번꼴로 할까말까 했으니 여친도 많이 피곤했었겠지요.
제가 장난으로 보낸 카톡이 있었습니다
저: 안녕하세요 고객님 상담사 누구 입니다~ 고객님께서 미납되신 뽀뽀가 100회 분량 남아있으신데 상담 받으시겠습니까~?
여친: 헛..! 혹시 일시블인가요?
저: 할부도 가능하십니다만 이월은 안됩니다~
여친: 그럼 할부로 할게요~
저: 아 그리구 진한 키스 1회당 뽀뽀는 10회가 감면됩니다~
이런 대화를 나누고 여친이 그만두게 된 첫 평일인 어제죠. 같이 점심을 먹고 집에 데려다 줬는데 건물 주차장에서 뽀뽀를 갑자기 막 해주는겁니다 저는 뽀뽀 무지 좋아해서 헤벌쭉 했는데 "좋으냐~" 하면서 갑자기 키스를 훅 들어오는겁니다 그래서 키스를 나눈 뒤 가슴에 살짝 손을 올리고 " 만져도 돼요..?" 하니까 안된다 하다가 갑자기 제손을 먼저 가져다 가슴에 올리는거예요 옷 위로 만지다가 집으로 올라갈까? 해서 바로 침대로 가서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곤 가슴을 만지고 입을 갖다 대었죠. 평소에 일 할땐 들을 수 없었던 거친 호흡과 소리에 저는 너무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입으로 해주겠다는 여친의 말에 바로 해달라고 했고, 처음엔 이빨이 닿았는지 아프더라구요. 그랬더니 이빨이 닿지않게 부드럽게 해 주는 여친의 입에 녹아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손으로 흔들어 주는데 사정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말 했더니 가슴을 빨아달라면서 저는 양쪽 가슴을 번갈아가며 입을 대었고 여친은 열심히 흔들어 줘서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곤 거친 호흡을 뱉는데 가슴 더 빨아달라며 제 얼굴을 끌어다 가슴에 두더라고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오랜만에 서로 불타오르기도 해서 그런가 봅니다! 아 여친은 생리중이라 삽입은 안했구요!
오랜만에 긴 글로 인사드리네요. 그간 전역하고 복학하고 사이버강의에 과제제출에 이것저것 하다보니 포럼 쓸 시간이 부족했다고 핑계를 대 보려 합니다^^ 다들 건강 하시고 저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