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야하고 짜릿했던 썰 2 (장문)
내인생 가장 야하고 짜릿했던 썰 1편 보기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713273&page=4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잘 읽었다고 좋은 반응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썰을 인터넷에 처음 적어봤는데 회원님들 반응에 기분 좋았습니다.
그 친구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글을 적습니다. 혹시 못보신 분은 이전 글을 먼저 읽어주세요. 이번 글은 야릇함이 덜함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야밤에 코고는 언니 바로 옆에서 야릇한 상황이 있고 난 다음 날 아침, 걔네 부모님과 언니랑 아침밥을 먹는데 괜히 눈치가 보이고 혹시 들었을까봐 등에 식은땀이 흘렀었는데 다행히도 무슨 일 있었는지 모르는 것 같아 보여서 안심했습니다.
걔네 부모님이 출근하시고 저는 집에 돌아가기 전 제가 썼던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설거지를 하고, 걔네 부모님께 맛있는 밥과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해주시며 대접해주신 것에 감사하다는 편지를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나중에 들었는데 걔네 부모님이 딸래미 친구한테 처음 편지받아봤다고 감동하셨다더라고요.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그 친구랑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다 일주일 뒤, 자기 언니의 남자친구가 제가 사는 도시에 있다고 언니랑 같이 놀러오겠다고 하더군요. 무려 2박3일 동안. 그래서 저는 이번에는 무조건 각이구나 싶어서 근처 들릴 곳과 숙소를 알아봤습니다.
이런 야한 경험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주로 공부만 하다가 갓 스무살이 됐던 터라 뭐 제대로 할 줄 아는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분위기 잡는 방법, 어색하지 않게 키스하는 방법, 여자 애무하는 방법 등을 검색하면서 수능 공부할 때 마냥 반복해서 읽고 중요한 부분은 필기해놨다가 암기하고 그랬었습니다ㅋㅋㅋ
그렇게 이론을 마스터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친 뒤 그 친구랑 언니를 데리러 갔습니다. 언니분은 남친과 남친친구들이랑 논다고 근처 숙소를 잡았다는데 그 친구는 저랑 있고 싶다길래 편의점에서 맥주랑 과자를 사고 모텔에 갔습니다.
그때 방안에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또 긴장되면서 심장이 쿵쾅대는데 생각해보면 저 진짜 심장병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맥주를 홀짝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무흣해졌습니다. 이론으로 배운 대로 자연스럽게 다가간 다음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다가 가슴을 만졌는데 세상에, 이 친구 신음소리가 옆방에도 들리겠는거에요. 저번에 바로 옆에 언니가 있을 때는 어떻게 참았을지 참 대단해 보였습니다.
걔의 가슴과 젖꼭지, 배와 허리, 허벅지랑 엉덩이를 한참 쓰다듬다가 팬티 밑으로 손을 넣었습니다. 이론 대로 걔의 소중이를 이렇게 저렇게 만지다가 이제 본게임에 들어갈 시간이 됐습니다.
그때 제 머릿속은 그간 배운 스킬을 떠올리고 있었죠. 처음에는 가만히 넣었다가 아주 조금씩 템포를 빠르게 하기, 천천히 왕복하면서 충분히 키스와 애무를 하며 이쁘다고 속삭이기, 그러면서 내 똘똘이로 소중이 안을 구석구석을 탐색하기, 좌삼삼우삼삼 등 모든게 완벽했죠.
이제 펜티를 벗고 걔의 소중이 안에 들어가는데...
와 들어가자 마자 정말 뜨겁고 촉촉하면서 똘똘이를 아주 꽉 감싸 안는게 제가 비집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아주 끼여서 빨려가는 느낌이 들면서
와... 아니 이게 뭐지??? 싶으면서 아주 미치겠는겁니다.
딱 한 번 그냥 넣었을 뿐인데 벌써 신호가 와버렸습니다..
얘의 그곳이 제 온몸을 빨아먹는 블랙홀이 돼서 정신이 희미해지더라고요. 이대로 무너질 순 없었습니다.
좌삼삼우삼삼도 안했는데 정신을 차려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마음 속으로 태극기 휘날리며를 떠올리며 그 슬픈 OST도 떠올려보고 아주 천천히 피스톤질을 시작했습니다. 최대한 슬픈 생각에 애국가에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보며 한 번, 두 번 왕복했습니다.
세 번째 찔렀을때 걔가 긴급한 제 속도 모르고 아주 야한 신음을 내며 블랙홀에 힘을 잔뜩 주더니 제 똘똘이를 쥐어 짜버리더라고요.
아무리 버티려고 해도 소용없었습니다. 그 어떤 슬픔도 도움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제 똘똘이는 버틸만큼 버텼습니다. 지난 5초동안 말이죠.
당황+절망적인 마음으로 똘똘이를 꺼내고 걔의 배 위에서 처참한 절정을 맞았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왕복 세 번 하고 싸버렸습니다. 너무 허탈했습니다. 어이가 없는지 입이 벌어진 채로 저와 제 초라한 똘똘이를 번갈아 쳐다보는 걔의 눈을 도저히 볼 수가 없었습니다. 걔는 모르겠죠. 그때 자기 배에 뿌려진 것은 X물이 아니라 눈물이었음을..
괜찮아 그럴 수 있지 뭐~ 하면서 얼른 씻으러 가는 걔의 표정과 눈빛에는 아주 큰 실망감이 담겨있었습니다. 일년 너머 좋아했던 남자가 5초만에 싸버린 토끼라서 그런건지 반투명 시트지 너머에서 씻고있는 그녀의 모습은 힘없고 초라해보였습니다.
그 5초 토끼인 저는 제 똘똘이가 쪼그라들며 자존심도 같이 쪼그라들었고 허탈함에 맥주만 홀짝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그 친구는 샤워하고 나와서 조금 있다가 감정을 추스려줬고 다음 날까지 재밌게 놀았습니다. 다음 날에는 같이 샤워를 했지만 서로 애무만 했고 이걸 끝으로 걔와는 더 이상 야릇한 상황이 없었습니다.
이 친구 이후로도 여러 여자와 경험을 해봤지만 저는 한 번도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쉽게도 그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모든걸 빨아들이는 블랙홀을 경험했던 날이었습니다. 무려 5초동안 말이죠.
후에 이 친구는 자기가 그토록 가고싶어헸던 모 대학의 간호학과에 진학했고 어느 순간부터 연락을 안하게 됐습니다.
이 친구와 연락을 끊고 다른 사람과 비슷한 상황이 한 번 더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한번 잔 여자랑 친구관계를 유지하기는 힘들겠다는 교훈을 얻었고 오래 보고싶은 여사친들과는 적당한 선을 그으며 지냅니다. 덕분에 지금까지 이런 이유로 친구관계가 끊어진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친구에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이 썰을 제 친구들한테 풀었다가 한동안 제 별명이 탁탁탁이었습니다. 세번 왕복하고 끝났다고요ㅋㅋㅋ
+이번 글도 적는 데에 두시간 반 걸렸네요.. 포럼에 썰적으시는 분들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는 더 호응을 해드리겠습니다. 저도 처음 적어봤지만 글 적는것도 괜찮네요ㅎㅎ 그때를 추억하면서 웃게되니 기쁩니다 다른 분들도 한번쯤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ㅎㅎ
첫사랑한테 삼다리 당한 썰, 어릴 적 미국에서 친해진 여사친과 한 썰, 헬스장 트레이너누나한테 잡아먹힌썰, 도X동 타워팰리스+명품외제차 재벌3세 누나 썰, 제주도 게하에서 리플리증후군 만난썰 등등 반응 좋으면 시간날때 더 풀어볼게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잘 읽었다고 좋은 반응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썰을 인터넷에 처음 적어봤는데 회원님들 반응에 기분 좋았습니다.
그 친구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글을 적습니다. 혹시 못보신 분은 이전 글을 먼저 읽어주세요. 이번 글은 야릇함이 덜함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야밤에 코고는 언니 바로 옆에서 야릇한 상황이 있고 난 다음 날 아침, 걔네 부모님과 언니랑 아침밥을 먹는데 괜히 눈치가 보이고 혹시 들었을까봐 등에 식은땀이 흘렀었는데 다행히도 무슨 일 있었는지 모르는 것 같아 보여서 안심했습니다.
걔네 부모님이 출근하시고 저는 집에 돌아가기 전 제가 썼던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설거지를 하고, 걔네 부모님께 맛있는 밥과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해주시며 대접해주신 것에 감사하다는 편지를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나중에 들었는데 걔네 부모님이 딸래미 친구한테 처음 편지받아봤다고 감동하셨다더라고요.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그 친구랑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다 일주일 뒤, 자기 언니의 남자친구가 제가 사는 도시에 있다고 언니랑 같이 놀러오겠다고 하더군요. 무려 2박3일 동안. 그래서 저는 이번에는 무조건 각이구나 싶어서 근처 들릴 곳과 숙소를 알아봤습니다.
이런 야한 경험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주로 공부만 하다가 갓 스무살이 됐던 터라 뭐 제대로 할 줄 아는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분위기 잡는 방법, 어색하지 않게 키스하는 방법, 여자 애무하는 방법 등을 검색하면서 수능 공부할 때 마냥 반복해서 읽고 중요한 부분은 필기해놨다가 암기하고 그랬었습니다ㅋㅋㅋ
그렇게 이론을 마스터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친 뒤 그 친구랑 언니를 데리러 갔습니다. 언니분은 남친과 남친친구들이랑 논다고 근처 숙소를 잡았다는데 그 친구는 저랑 있고 싶다길래 편의점에서 맥주랑 과자를 사고 모텔에 갔습니다.
그때 방안에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또 긴장되면서 심장이 쿵쾅대는데 생각해보면 저 진짜 심장병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맥주를 홀짝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무흣해졌습니다. 이론으로 배운 대로 자연스럽게 다가간 다음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다가 가슴을 만졌는데 세상에, 이 친구 신음소리가 옆방에도 들리겠는거에요. 저번에 바로 옆에 언니가 있을 때는 어떻게 참았을지 참 대단해 보였습니다.
걔의 가슴과 젖꼭지, 배와 허리, 허벅지랑 엉덩이를 한참 쓰다듬다가 팬티 밑으로 손을 넣었습니다. 이론 대로 걔의 소중이를 이렇게 저렇게 만지다가 이제 본게임에 들어갈 시간이 됐습니다.
그때 제 머릿속은 그간 배운 스킬을 떠올리고 있었죠. 처음에는 가만히 넣었다가 아주 조금씩 템포를 빠르게 하기, 천천히 왕복하면서 충분히 키스와 애무를 하며 이쁘다고 속삭이기, 그러면서 내 똘똘이로 소중이 안을 구석구석을 탐색하기, 좌삼삼우삼삼 등 모든게 완벽했죠.
이제 펜티를 벗고 걔의 소중이 안에 들어가는데...
와 들어가자 마자 정말 뜨겁고 촉촉하면서 똘똘이를 아주 꽉 감싸 안는게 제가 비집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아주 끼여서 빨려가는 느낌이 들면서
와... 아니 이게 뭐지??? 싶으면서 아주 미치겠는겁니다.
딱 한 번 그냥 넣었을 뿐인데 벌써 신호가 와버렸습니다..
얘의 그곳이 제 온몸을 빨아먹는 블랙홀이 돼서 정신이 희미해지더라고요. 이대로 무너질 순 없었습니다.
좌삼삼우삼삼도 안했는데 정신을 차려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마음 속으로 태극기 휘날리며를 떠올리며 그 슬픈 OST도 떠올려보고 아주 천천히 피스톤질을 시작했습니다. 최대한 슬픈 생각에 애국가에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보며 한 번, 두 번 왕복했습니다.
세 번째 찔렀을때 걔가 긴급한 제 속도 모르고 아주 야한 신음을 내며 블랙홀에 힘을 잔뜩 주더니 제 똘똘이를 쥐어 짜버리더라고요.
아무리 버티려고 해도 소용없었습니다. 그 어떤 슬픔도 도움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제 똘똘이는 버틸만큼 버텼습니다. 지난 5초동안 말이죠.
당황+절망적인 마음으로 똘똘이를 꺼내고 걔의 배 위에서 처참한 절정을 맞았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왕복 세 번 하고 싸버렸습니다. 너무 허탈했습니다. 어이가 없는지 입이 벌어진 채로 저와 제 초라한 똘똘이를 번갈아 쳐다보는 걔의 눈을 도저히 볼 수가 없었습니다. 걔는 모르겠죠. 그때 자기 배에 뿌려진 것은 X물이 아니라 눈물이었음을..
괜찮아 그럴 수 있지 뭐~ 하면서 얼른 씻으러 가는 걔의 표정과 눈빛에는 아주 큰 실망감이 담겨있었습니다. 일년 너머 좋아했던 남자가 5초만에 싸버린 토끼라서 그런건지 반투명 시트지 너머에서 씻고있는 그녀의 모습은 힘없고 초라해보였습니다.
그 5초 토끼인 저는 제 똘똘이가 쪼그라들며 자존심도 같이 쪼그라들었고 허탈함에 맥주만 홀짝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그 친구는 샤워하고 나와서 조금 있다가 감정을 추스려줬고 다음 날까지 재밌게 놀았습니다. 다음 날에는 같이 샤워를 했지만 서로 애무만 했고 이걸 끝으로 걔와는 더 이상 야릇한 상황이 없었습니다.
이 친구 이후로도 여러 여자와 경험을 해봤지만 저는 한 번도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쉽게도 그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모든걸 빨아들이는 블랙홀을 경험했던 날이었습니다. 무려 5초동안 말이죠.
후에 이 친구는 자기가 그토록 가고싶어헸던 모 대학의 간호학과에 진학했고 어느 순간부터 연락을 안하게 됐습니다.
이 친구와 연락을 끊고 다른 사람과 비슷한 상황이 한 번 더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한번 잔 여자랑 친구관계를 유지하기는 힘들겠다는 교훈을 얻었고 오래 보고싶은 여사친들과는 적당한 선을 그으며 지냅니다. 덕분에 지금까지 이런 이유로 친구관계가 끊어진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친구에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이 썰을 제 친구들한테 풀었다가 한동안 제 별명이 탁탁탁이었습니다. 세번 왕복하고 끝났다고요ㅋㅋㅋ
+이번 글도 적는 데에 두시간 반 걸렸네요.. 포럼에 썰적으시는 분들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는 더 호응을 해드리겠습니다. 저도 처음 적어봤지만 글 적는것도 괜찮네요ㅎㅎ 그때를 추억하면서 웃게되니 기쁩니다 다른 분들도 한번쯤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ㅎㅎ
첫사랑한테 삼다리 당한 썰, 어릴 적 미국에서 친해진 여사친과 한 썰, 헬스장 트레이너누나한테 잡아먹힌썰, 도X동 타워팰리스+명품외제차 재벌3세 누나 썰, 제주도 게하에서 리플리증후군 만난썰 등등 반응 좋으면 시간날때 더 풀어볼게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