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인생 살기 싫네요
솔직히 매번 어디서든 딸친거 누구누구한테 걸렸다.. 이런 글 볼 때마다 속으로는 저런걸 걸리네ㅋㅋ 하면서 엄청 비웃었습니다..
근데 막상 이런 일이 오니 진짜 쪽팔려서 죽을거같네요 ..때는 지금으로부터 1시간 전.. 집에 아무도 없어서 풀사운드로 방문도 안닫고 흔들어 재끼는 중 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집 비번을 띡띡 누르는 소리가 나더군요.. 풀사운드에 방문도 안닫고 있었기에 얼른 바지를 올리고 야동을 끌러고했죠.. 그런데 아뿔사 하필 나오는 타이밍이라 바지랑 팬티는 정액으로 끈적끈적하게 됬고 크롬으로 보고 있었는데 크롬은 홈버튼을 누르니 작은 화면으로 되서 계속 나오더군요...그래서 동생이 들어왔는데 소리는 한 3초동안 계속 나고...
하 진짜 쪽팔려죽겠습니다.. 평생 자위하는거 부모님한테 현장적발 당한 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현장적발 당한게 동생이라니.. 아 진짜 쪽팔리고 현타와서 자살 마렵네요.. 앞으로 한동안은 현타때문에 절대 딸 못칠거 같네요 하.....
근데 막상 이런 일이 오니 진짜 쪽팔려서 죽을거같네요 ..때는 지금으로부터 1시간 전.. 집에 아무도 없어서 풀사운드로 방문도 안닫고 흔들어 재끼는 중 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집 비번을 띡띡 누르는 소리가 나더군요.. 풀사운드에 방문도 안닫고 있었기에 얼른 바지를 올리고 야동을 끌러고했죠.. 그런데 아뿔사 하필 나오는 타이밍이라 바지랑 팬티는 정액으로 끈적끈적하게 됬고 크롬으로 보고 있었는데 크롬은 홈버튼을 누르니 작은 화면으로 되서 계속 나오더군요...그래서 동생이 들어왔는데 소리는 한 3초동안 계속 나고...
하 진짜 쪽팔려죽겠습니다.. 평생 자위하는거 부모님한테 현장적발 당한 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현장적발 당한게 동생이라니.. 아 진짜 쪽팔리고 현타와서 자살 마렵네요.. 앞으로 한동안은 현타때문에 절대 딸 못칠거 같네요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