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후기인데 어떤가요
친구의 친구로 알게되었고 연락을 시작하고 엄청 잘 맞았습니다 이야기도 잘 통했구요 .
그래서 호감을 느끼던 도중에 그친구가 1달뒤까지 못참겠다고 얼른 보자고 해서 10/3일에 본인이 서울로 오겠다고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현재 대전에 살고 추석이라 본가인 경기도로 갔다가 제가 서울에 살기 때문에 강남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9/30~10/3일 아침까지 경기도에 있다가 버스를 타고 와서 저를 보고 그날 밤에 다시 친구들 보러 인천에 가는 엄청난 스케줄이였는데요.
결국 9/30~10/2 밤까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음주를 달렸고 새벽 1시쯤되면 항상 집간다고 전화가 오다가 마지막날에는 1년에 한번 보기때문에 죽도록 달리다가 새벽 3시인가 4시까지 달리고 전화를 했더라구요
그래서 내일 늦으면 어쩌냐고 미안하다고 우물쭈물하다가 일단 자고 일어나보자하고 일어났는데요. 잘 일어났더라구요 그래서 2시에 보기로했는데 역시 명절이라 그런지 차가 많이 막혔습니다.
12시에 버스를 탔다고 사진과 고속버스 표사진을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시간에 맞게 출발했는데 1시부터 많이 막힌다고 그러더라구요 거의 안움직인다고 그래서 결국 4시에 봤고 만나서 밥을 먹기로한 장소로 갔는데 밤 약속을 했던 친구들에게 언제오냐고 전화와 연락이 오더라구요.
알고보니 원래 3시쯤 친구들을 만나기로한건데 저 보고 5시쯤 출발 하려고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밥을 먹는데 선결제라서 제가 하고 다먹고 카페로 잠깐갔다가 가려고 했는데 가게를 나가려고 하자 "계산 언제 했어?"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원래 그친구는 일 다니고 저는 학생이라서 본인이 만나기 전부터 산다고했거든요(저는 대학생입니다) 그래서 늦은것도 미안한데 안된다고 얼마 나왔냐고 가격보더니 돈 보내주더라구요.
학생이 무슨 돈이있다고 사주냐고 다음에 다른거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카페로 이동하고 그쪽 가격도 그친구가 다 내더라구요 뭔가 너무 미안해서 돈 힘들게 벌었을텐데 왜 너가 다 내냐고 했더니 다음에는 너가 사면되자나ㅎㅎ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지하철을 같이 타서 저희집쪽을 거쳐서 가야해서 같은 방향으로 가고 도착했다고 지하철 사진 보내주고 애들이랑 만난 사진보내고 해줬는데요.
문제는 그친구는 대전 저는 서울이잖아요? 근데 이친구가 생각보다 연락을 그렇게 많이 하는 타입은 아니였어요 만나기 전부터 근데 월화수 오늘까지 더없는거같은 느낌이고 혼자 기분탓같기도하고 그렇다고 그친구가 연락을 끊는것도 아니고 출퇴근할때 연락 다하고 그러는데 뭔가 연락이 없는 느낌인데 제가 혼자 그렇게 느끼는걸까요? 이번주가 생리주 이기도하고 엄청난 술로 인해서 피곤한걸까 싶긴한데 연애고수님들 뭐죠 이거..
그래서 호감을 느끼던 도중에 그친구가 1달뒤까지 못참겠다고 얼른 보자고 해서 10/3일에 본인이 서울로 오겠다고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현재 대전에 살고 추석이라 본가인 경기도로 갔다가 제가 서울에 살기 때문에 강남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9/30~10/3일 아침까지 경기도에 있다가 버스를 타고 와서 저를 보고 그날 밤에 다시 친구들 보러 인천에 가는 엄청난 스케줄이였는데요.
결국 9/30~10/2 밤까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음주를 달렸고 새벽 1시쯤되면 항상 집간다고 전화가 오다가 마지막날에는 1년에 한번 보기때문에 죽도록 달리다가 새벽 3시인가 4시까지 달리고 전화를 했더라구요
그래서 내일 늦으면 어쩌냐고 미안하다고 우물쭈물하다가 일단 자고 일어나보자하고 일어났는데요. 잘 일어났더라구요 그래서 2시에 보기로했는데 역시 명절이라 그런지 차가 많이 막혔습니다.
12시에 버스를 탔다고 사진과 고속버스 표사진을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시간에 맞게 출발했는데 1시부터 많이 막힌다고 그러더라구요 거의 안움직인다고 그래서 결국 4시에 봤고 만나서 밥을 먹기로한 장소로 갔는데 밤 약속을 했던 친구들에게 언제오냐고 전화와 연락이 오더라구요.
알고보니 원래 3시쯤 친구들을 만나기로한건데 저 보고 5시쯤 출발 하려고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밥을 먹는데 선결제라서 제가 하고 다먹고 카페로 잠깐갔다가 가려고 했는데 가게를 나가려고 하자 "계산 언제 했어?"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원래 그친구는 일 다니고 저는 학생이라서 본인이 만나기 전부터 산다고했거든요(저는 대학생입니다) 그래서 늦은것도 미안한데 안된다고 얼마 나왔냐고 가격보더니 돈 보내주더라구요.
학생이 무슨 돈이있다고 사주냐고 다음에 다른거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카페로 이동하고 그쪽 가격도 그친구가 다 내더라구요 뭔가 너무 미안해서 돈 힘들게 벌었을텐데 왜 너가 다 내냐고 했더니 다음에는 너가 사면되자나ㅎㅎ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지하철을 같이 타서 저희집쪽을 거쳐서 가야해서 같은 방향으로 가고 도착했다고 지하철 사진 보내주고 애들이랑 만난 사진보내고 해줬는데요.
문제는 그친구는 대전 저는 서울이잖아요? 근데 이친구가 생각보다 연락을 그렇게 많이 하는 타입은 아니였어요 만나기 전부터 근데 월화수 오늘까지 더없는거같은 느낌이고 혼자 기분탓같기도하고 그렇다고 그친구가 연락을 끊는것도 아니고 출퇴근할때 연락 다하고 그러는데 뭔가 연락이 없는 느낌인데 제가 혼자 그렇게 느끼는걸까요? 이번주가 생리주 이기도하고 엄청난 술로 인해서 피곤한걸까 싶긴한데 연애고수님들 뭐죠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