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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중 마이너스임 소개팅 처음이라는 이야기 = 연애 초보 = 여자 잘모름 = 여자가 답답함을 많이 느낄 가능성이 높음
나 바보예요 라고 깔고가는것과 같아요. 남자는 곧 죽어도 여유있는 모습 리드하는 모습이 훨씬 낫습니다. 말을 잘 가려서 해야합니다.
여자를 힘들게 혹은 걱정하는 것에 내가 못해도 이해해달라라고 합리화하는건 소개팅 망치는 지름길. 차라리 잘 못해도 그냥 아무말 안하고 데이트 코스 정하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 갖는게 훨 나음.
물론 연애 잘하는 사람이 장난으로 저 소개팅 처음이예요 하면서 장난하는거랑 진짜 초보가 저 처음이예요 하는건 천지 차이.
소개 받고 연락을 할지 말지는 본인 판단인데 본인이 이야기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고, 소개팅 시작전에 상대방의 정보를 얻어 데이트코스에 활용하고 선호도나 취향을 파악해서 이야기 거리를 생각한다는 측면에서는 장점이지만
과한 이야기는 절대적으로 불필요.
나 바보예요 라고 깔고가는것과 같아요. 남자는 곧 죽어도 여유있는 모습 리드하는 모습이 훨씬 낫습니다. 말을 잘 가려서 해야합니다.
여자를 힘들게 혹은 걱정하는 것에 내가 못해도 이해해달라라고 합리화하는건 소개팅 망치는 지름길. 차라리 잘 못해도 그냥 아무말 안하고 데이트 코스 정하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 갖는게 훨 나음.
물론 연애 잘하는 사람이 장난으로 저 소개팅 처음이예요 하면서 장난하는거랑 진짜 초보가 저 처음이예요 하는건 천지 차이.
소개 받고 연락을 할지 말지는 본인 판단인데 본인이 이야기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고, 소개팅 시작전에 상대방의 정보를 얻어 데이트코스에 활용하고 선호도나 취향을 파악해서 이야기 거리를 생각한다는 측면에서는 장점이지만
과한 이야기는 절대적으로 불필요.
소개팅을 해 보니까 그 시기가 가장 어색하긴한데 톡을 계속 할지말지는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것 같진 않았어요.
약속 장소만 잡고 해도 실패한 경우도 많았고 지금 여친은 계속 카톡을 주고받으며 얼굴 보기 전에 말을 놓고 만났습니다.
들이댄다는 느낌보다는 어느정도 취향 파악 하면서 첫날에 어떤걸 할지 정하는것도 괜찮구요.
그 선이 애매모호해서 잘 모르겠다 싶으시면 그냥 약속장소만 정하고 카톡 안하시고 만나시면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반은 가니까요.
10년이상 만난 친구들이랑도 얘기 잘하는데 처음보는 사람과 얘기 할게 없다면 솔직히 자기 능력인것 같구요.
분위기 봐가면서 하시면 될 것 같은데 '너 아니면 안돼' 이런 뉘앙스만 안 풍기시면 될것같습니다. 이게 보통 여자들이 느끼는 부담일거구요
항상 소개팅 실패할때마다 피드백 해보면 그 당시엔 아닌 것 같았는데 뒤돌아보면 그랬더라구요
여유를 가지고 소개팅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여유만 가지고 있어도 확률은 비약적으로 올라가는 것 같아요!
약속 장소만 잡고 해도 실패한 경우도 많았고 지금 여친은 계속 카톡을 주고받으며 얼굴 보기 전에 말을 놓고 만났습니다.
들이댄다는 느낌보다는 어느정도 취향 파악 하면서 첫날에 어떤걸 할지 정하는것도 괜찮구요.
그 선이 애매모호해서 잘 모르겠다 싶으시면 그냥 약속장소만 정하고 카톡 안하시고 만나시면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반은 가니까요.
10년이상 만난 친구들이랑도 얘기 잘하는데 처음보는 사람과 얘기 할게 없다면 솔직히 자기 능력인것 같구요.
분위기 봐가면서 하시면 될 것 같은데 '너 아니면 안돼' 이런 뉘앙스만 안 풍기시면 될것같습니다. 이게 보통 여자들이 느끼는 부담일거구요
항상 소개팅 실패할때마다 피드백 해보면 그 당시엔 아닌 것 같았는데 뒤돌아보면 그랬더라구요
여유를 가지고 소개팅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여유만 가지고 있어도 확률은 비약적으로 올라가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