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타임..?
대학교 졸업하고 취업해서 꾸준하게 일하고 있는 25청년 입니다. 요즘들어 운전하면서 집갈때랑 주말에도 일하다 보면 느끼는 감정이지만 남들은 데이트 하러 가는데 나는 계속 일을 하러 가는게 여자친구가 심사임당이 된 기분마냥 위안을 삼지만 학교다닐땐 맹목적인 취준을 목적으로 계속 미루다가 막상 학기중이 취업을 하고나서 계속 일을 하다보니 일만 하고 있는 모습에 20대가 계속 일만 하다 끝날거 같기두 하구..다른 친구들 놀로가고 연애하고 있을때 난 멀한가 싶기두 해서 그런지 현타가 쌔게 오네요 ㅋㅋㅋㅋ 두서없는 글 읽어주서서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