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
안지는 좀 오래됐고 서로의 애인까지 다 아는 사이입니다.
저는 최근에 이별했고 여사친 커플도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와중에 타지에 사는 여사친이 놀러온다고 맥주 한잔하자고 집에서 재워달라고하는데 별 의미 없는 상황일까요?
기분이 묘하네요
저는 최근에 이별했고 여사친 커플도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와중에 타지에 사는 여사친이 놀러온다고 맥주 한잔하자고 집에서 재워달라고하는데 별 의미 없는 상황일까요?
기분이 묘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