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딸친거 걸렸어요. ..
현재 군인인데 아빤 바빠서 못오고 엄마랑 외박나왔었어요
방하나 빌려서 텔에있는데 샤워실이 침실이랑 떨어져있긴했지만
불투명 유리랑 투명유리가 섞여있어서 속이 훤히 보이더라고요
군대가기 전까지만해도 우연히 엄마 가슴이나 보지 보더라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딸을 몇달째 못쳐서 그런지
엄마보고 흥분한건아닌데 그냥 샤워하는거보면서 딸치다가 눈마주쳤어요
엄마한테는 군인이라서 미쳤나보다고 죄송하다고했는데
어색해서 어쩔줄 모르겠네요
엄마한테 성적으로 흥분하고 이런건 이니었어요ㅠㅜ
방하나 빌려서 텔에있는데 샤워실이 침실이랑 떨어져있긴했지만
불투명 유리랑 투명유리가 섞여있어서 속이 훤히 보이더라고요
군대가기 전까지만해도 우연히 엄마 가슴이나 보지 보더라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딸을 몇달째 못쳐서 그런지
엄마보고 흥분한건아닌데 그냥 샤워하는거보면서 딸치다가 눈마주쳤어요
엄마한테는 군인이라서 미쳤나보다고 죄송하다고했는데
어색해서 어쩔줄 모르겠네요
엄마한테 성적으로 흥분하고 이런건 이니었어요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