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포럼에서 기사님, 가비님을 비롯 리니우스님 스캇님 등 많은 고렙분들께 도움도 많이 받고 영감도 얻고 그랬는데 그만큼 상처도 받았습니다
남 잘 되는거 보기 싫은 분들도 뙈 많다는덜 다시 한번 느꼈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주기적으로 포인트 나눔 하면서 영상 시청이나 눈팅만 하는 식으로 사이트를 이용하려고 합니다
분명 따듯하게 대해주신 분들도 많이 계셔서 한분 한분 언급을 드리기 어려워 유감스럽습니다만, 뭐
제 정신 건강을 위해서든 뭐든, 하하 후회는 없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남 잘 되는거 보기 싫은 분들도 뙈 많다는덜 다시 한번 느꼈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주기적으로 포인트 나눔 하면서 영상 시청이나 눈팅만 하는 식으로 사이트를 이용하려고 합니다
분명 따듯하게 대해주신 분들도 많이 계셔서 한분 한분 언급을 드리기 어려워 유감스럽습니다만, 뭐
제 정신 건강을 위해서든 뭐든, 하하 후회는 없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