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한테 남자 직업이란?
나름 열심히 하루 하루 살아가는 청년입니다.
고등학교때는 대학만 나오면 어딘가에서든 컴퓨터 자판 두드리며
사무실에서 일할줄 알았는데...
살다보니 그렇게 되진 않더군요.
20대 후반에 시작한 발전소 건설일이 이제 업이 되어서
근 10년이 다되어가는데요.
돈도 또래보다 많이 벌고 경제적 여유로움이 좋았는데
점점 직업 밝히고 직업 소개하는게 하나의 컴플렉스가 되었습니다.
썸녀에게 제 직업을 떳떳하게 못밝히고 있는데
매번 그런 상황이 오면 죄스럽고 미안하고 답답하고 그러네요.
여성분이 실망하더라도 밝혀야하나요?
아니면 둘러대다가 사이가 깊어지면 그때 이야기 해야하나요?
하는 일이 격주제로 한달에 주말 2번만 쉬는데 여성분이 이해해줄까요??
고등학교때는 대학만 나오면 어딘가에서든 컴퓨터 자판 두드리며
사무실에서 일할줄 알았는데...
살다보니 그렇게 되진 않더군요.
20대 후반에 시작한 발전소 건설일이 이제 업이 되어서
근 10년이 다되어가는데요.
돈도 또래보다 많이 벌고 경제적 여유로움이 좋았는데
점점 직업 밝히고 직업 소개하는게 하나의 컴플렉스가 되었습니다.
썸녀에게 제 직업을 떳떳하게 못밝히고 있는데
매번 그런 상황이 오면 죄스럽고 미안하고 답답하고 그러네요.
여성분이 실망하더라도 밝혀야하나요?
아니면 둘러대다가 사이가 깊어지면 그때 이야기 해야하나요?
하는 일이 격주제로 한달에 주말 2번만 쉬는데 여성분이 이해해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