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문제 인생상담 가능할까요 형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경제적으로 아직 독립 못한
30살 남자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은 어머니쪽은 외할머니 밑으로 여동생 3명 남동생 1명 이렇게 장녀이고 아버지는 셋째인데 30년 가까이 가족과 인연을 끊고 지내고 계십니다
다름아니라 남동생(외삼촌) 이번에 문제를 일으켜 2천만원 가량 외할머니 재산을 탕진하고 절도죄로 교도소에 몇개월 수감된 후 출소 한 상황이며 외할머니, 어머니여동생 즉 큰이모, 둘째이모, 막내이모 이렇게 심지어 조카들에게도 이모들 몰래 돈을 빌린 이력이 있습니다
절도죄로 들어가기 전 어머니 포함 이모들이 금전적으로 입힌 피해 금액을 보상해줬으며, 앞으로 두번 다시 연락 하지말고 잘못한 죄 값 받고 열심히 살아라고 외삼촌에 절도 문제에 대해 합의를 해줬습니다
이 와중에 외할머니깨서 스트레스로 뇌출혈이 발병하여 병원 신세를 지게 되어 어머니 포함 이모들이 십시 일반 병원비를 부담하였고 저희 집 근처 병원이 있다는 이유로 2주 가량 어머니 혼자서 독박으로 24시간 중증환자로 분류된 할머니를 병간호 하였습니다
이때 일차적으로 저는 어머니 동생들(이모들)에 대해 실망을 한 상태였으며, 외할머니는 다행히 병이 호전 되어 퇴원을 하셧고 2달에 한번씩 통원 치료를 하게 된 상황입니다
몇달이 지나 외삼촌은 출소를 하였고 외할머니집에서 한달 가량 언쳐 살게 되었습니다 그 후 자립을 준비 한다면서 현재 경기도에 일당직으로 숙식 제공 되는데서 일하고 있는데 중간 중간 어머니에게 용돈을 요구하였습니다 교도소 내에서도 재난지원금을 알게 되어 재난지원금도 찾아 먹었더라구요
외삼촌이랑은 나머지 이모들은 이모들이 먼저 연락을 끈었고 연락하기도 싫어합니다
오늘 저녁 시간쯤 어머니에게 전화가 와서 저번에 문제 일으킨거 말고 다른것도 절도죄를 합의를 해줘야 하는 상황인데 아직 일한지 한달이 안되서 돈이 안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 보고 돈쫌 빌려줄수 있냐고 월말에 월급 타면 준다고 하더라구요
돈을 맡겨 놓은것도 아니고 자기 어머니 누나들 조카들 돈 까지 등쳐먹은 사람인데 어머니는 돈을 또 빌려 주려 하시더라구요
저는 어머니께 어차피 빌려줘봐야 못받을 돈인데 주고 싶으면 주라고 말햇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화를 내더라구요 왜 그리 사람이 나쁘냐고 이모네는 다들 번듯 한 직장에 집도 있는데 저희가정은 집도 없고 하루 벌어 열심히 사는 가정입니다
어머니는 정말 돈 천원도 헛으로 쓰시지 않는 분입니다
본인한테는 돈 천원 쓰는거 아까워 하는 사람인데 명품은 아니더라도 매번 옷살때 티셔츠 오천원 만원짜리 사시고 아끼고 아껴서 생활 하시는 분이라 너무 더 많이 화가납니다
저희집이 정말 어려울 때 금전적으로 도와주지도 않았고 저희 부모님은 이모들에게 금전적으로 도움도 받지도 않았습니다
본인들 할 것 다하고 사고 수습을 왜 어머니가 하셔야 될까요? 돈을 맡겨 놓은것도 아니고 atm기 같더라구요 외삼촌 합의 밑빠진독에 물붓기라 생각하는데
저도 아낄꺼 아끼고 허리띠 쫄라매서 한달에 백만원씩 집에 생활비를 보태주고 있는 상황인데 외삼촌 한테 돈을 이체 해준 어머니를 보니 화가 나서 어차피 못받을 돈이니까 못받을 생각하고 빌려주든 알아서 해라고 하고 방문 닫고 누워있는데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30살 남자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은 어머니쪽은 외할머니 밑으로 여동생 3명 남동생 1명 이렇게 장녀이고 아버지는 셋째인데 30년 가까이 가족과 인연을 끊고 지내고 계십니다
다름아니라 남동생(외삼촌) 이번에 문제를 일으켜 2천만원 가량 외할머니 재산을 탕진하고 절도죄로 교도소에 몇개월 수감된 후 출소 한 상황이며 외할머니, 어머니여동생 즉 큰이모, 둘째이모, 막내이모 이렇게 심지어 조카들에게도 이모들 몰래 돈을 빌린 이력이 있습니다
절도죄로 들어가기 전 어머니 포함 이모들이 금전적으로 입힌 피해 금액을 보상해줬으며, 앞으로 두번 다시 연락 하지말고 잘못한 죄 값 받고 열심히 살아라고 외삼촌에 절도 문제에 대해 합의를 해줬습니다
이 와중에 외할머니깨서 스트레스로 뇌출혈이 발병하여 병원 신세를 지게 되어 어머니 포함 이모들이 십시 일반 병원비를 부담하였고 저희 집 근처 병원이 있다는 이유로 2주 가량 어머니 혼자서 독박으로 24시간 중증환자로 분류된 할머니를 병간호 하였습니다
이때 일차적으로 저는 어머니 동생들(이모들)에 대해 실망을 한 상태였으며, 외할머니는 다행히 병이 호전 되어 퇴원을 하셧고 2달에 한번씩 통원 치료를 하게 된 상황입니다
몇달이 지나 외삼촌은 출소를 하였고 외할머니집에서 한달 가량 언쳐 살게 되었습니다 그 후 자립을 준비 한다면서 현재 경기도에 일당직으로 숙식 제공 되는데서 일하고 있는데 중간 중간 어머니에게 용돈을 요구하였습니다 교도소 내에서도 재난지원금을 알게 되어 재난지원금도 찾아 먹었더라구요
외삼촌이랑은 나머지 이모들은 이모들이 먼저 연락을 끈었고 연락하기도 싫어합니다
오늘 저녁 시간쯤 어머니에게 전화가 와서 저번에 문제 일으킨거 말고 다른것도 절도죄를 합의를 해줘야 하는 상황인데 아직 일한지 한달이 안되서 돈이 안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 보고 돈쫌 빌려줄수 있냐고 월말에 월급 타면 준다고 하더라구요
돈을 맡겨 놓은것도 아니고 자기 어머니 누나들 조카들 돈 까지 등쳐먹은 사람인데 어머니는 돈을 또 빌려 주려 하시더라구요
저는 어머니께 어차피 빌려줘봐야 못받을 돈인데 주고 싶으면 주라고 말햇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화를 내더라구요 왜 그리 사람이 나쁘냐고 이모네는 다들 번듯 한 직장에 집도 있는데 저희가정은 집도 없고 하루 벌어 열심히 사는 가정입니다
어머니는 정말 돈 천원도 헛으로 쓰시지 않는 분입니다
본인한테는 돈 천원 쓰는거 아까워 하는 사람인데 명품은 아니더라도 매번 옷살때 티셔츠 오천원 만원짜리 사시고 아끼고 아껴서 생활 하시는 분이라 너무 더 많이 화가납니다
저희집이 정말 어려울 때 금전적으로 도와주지도 않았고 저희 부모님은 이모들에게 금전적으로 도움도 받지도 않았습니다
본인들 할 것 다하고 사고 수습을 왜 어머니가 하셔야 될까요? 돈을 맡겨 놓은것도 아니고 atm기 같더라구요 외삼촌 합의 밑빠진독에 물붓기라 생각하는데
저도 아낄꺼 아끼고 허리띠 쫄라매서 한달에 백만원씩 집에 생활비를 보태주고 있는 상황인데 외삼촌 한테 돈을 이체 해준 어머니를 보니 화가 나서 어차피 못받을 돈이니까 못받을 생각하고 빌려주든 알아서 해라고 하고 방문 닫고 누워있는데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