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수님들 계실까요..
약 1달 반쯤 전에 친한 형에게 소개받은 여자가 있습니다.
저보다 1살많구요.
1달반동안 밥도 먹고 술도먹고 적어도 1주일에 한번은 무조건 만났네요.
어제 새벽에 여자가 지인들과 술을 먹은뒤 갑자기 저한테 카톡으로 자기가 계속 생각해봤는제 저랑 너무 잘맞고 좋지만 친한 동생으로 느껴진다네요.
뭐라 답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술많이마셨냐고, 얼른 쉬라고 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연락 안하고 싶으면 안해도 된다는 카톡과 약 1시간후 미안하다는 카톡이 왔습니다. (이 시간동안 저는 답잔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나는 계속 연락하고 싶다니까
본인도 연락하면 좋은데 제 결정인거 같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네요ㅠ 가망이 없을까요?
저보다 1살많구요.
1달반동안 밥도 먹고 술도먹고 적어도 1주일에 한번은 무조건 만났네요.
어제 새벽에 여자가 지인들과 술을 먹은뒤 갑자기 저한테 카톡으로 자기가 계속 생각해봤는제 저랑 너무 잘맞고 좋지만 친한 동생으로 느껴진다네요.
뭐라 답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술많이마셨냐고, 얼른 쉬라고 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연락 안하고 싶으면 안해도 된다는 카톡과 약 1시간후 미안하다는 카톡이 왔습니다. (이 시간동안 저는 답잔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나는 계속 연락하고 싶다니까
본인도 연락하면 좋은데 제 결정인거 같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네요ㅠ 가망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