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만화] 5가지 오해와 5가지 기본 feat. 첫경험 조언
첫경험이나 새로운 여친과 첫관계 등에서 고민이 많아서 올려봅니다. 꽤 교육적인 내용도 많아서 좋을 것 같네요.
특히 첫경험에서 잘 안된분들은 절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솔직히 통계는 없지만 주변의 이야기와 이곳에서의 글만 봐도 첫경험에서 잘 안되는 경우는 정말 정말 많습니다. 오히려 잘되는 사람이 더 드물정도입니다. 첫경험의 대부분은 몇초반에 싸버리거나 더 높은 비율로 발기가 안되거나 혹은 삽입까지 됐지만 거의 느끼질 못해서 사정도 제대로 못하고 끝나는 경우입니다.
여성과 성행위는 자위보다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특히 성기에 느껴지는 자극은 확실히 부족합니다. 다만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는 정신적인 감정이 흥분을 주는 것이지 신체적인 자극은 적은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첫경험은 생각보다 좋지 않습니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섹스를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정싱적인 흥분보다 긴장감이 훨씬 거서 그런겁니다. 마치 등교첫날 급식실같은 기분이라고 할까요? 급식의 맛은 하나도 안느껴지는 그런 상황이요.
그러니 부디 너무 부담갖지 말고 특히 상대 여성에게 미안하다거나 잘못했다는 기분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런 글은 여성들이 더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 남자들이라고 처음부터 섹스를 잘하거나 그냥 좋아하기만 하는게 아니라는걸요, 남자도 여성 못지 않게 임신에대한 걱정이나 섹스에 대한 긴장과 염려가 많습니다. 그런게 바로 발기력의 차이로 이어지는 것이고요.
특히 만화 마지막에 있는 비유가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리를 한번 망쳤다고 내가 요리를 못하는건 아니자나요? 실수할수도 있고 한번 태울수도 있는 것이죠. 그러니 한번 잘 안됐다고 하늘이 무너진것처럼 생각하지 마세요. 모두들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사실 잘 안될경우에 해야 되는건 상대방과 있는 시간에 더 집중하고 즐거운 것인데 섹스때문에 그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되죠.
첫키스를 할때 키스 기술이나 테크닉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저 입술이 닺는 그 순간이 짜릿한거죠. 입술이 닺는 행위가 쾌감을 주는게 아닙니다. 키스를 한다는 행위에 대해 뇌에서 흥분을 하는 것이죠. 섹스를 잘하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섹스를 한다는 그 사실이 뇌에 흥분을 주는겁니다. 우리가 쾌감을 느끼는건 자지나 보지가 아니라 뇌입니다. 그러니 섹스에 고민하기보다 카톡을 한번 더하고 자지가 안선다고 여친앞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고개숙이지 말고 카페에서는 하기 힘든 이야기나 서로의 몸에서 몰란 것을 찾는 등의 '놀이'를 하면서 서로에게 익숙해져 보세요. 그럼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섹스의 단계로 갈 수 있을겁니다.
ps. 금딸이나 운동 등이 도움이 되지만 가장 중요한건 정신적인 요인입니다.
ps2. 음주는 확실히 발기를 약하게 합니다.
ps3. 다 필요없고 자지 세우고 싶다. 그러면 비뇨기과에서 약 처방받으세요. 가격도 싸고 효과도 최고입니다.
특히 첫경험에서 잘 안된분들은 절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솔직히 통계는 없지만 주변의 이야기와 이곳에서의 글만 봐도 첫경험에서 잘 안되는 경우는 정말 정말 많습니다. 오히려 잘되는 사람이 더 드물정도입니다. 첫경험의 대부분은 몇초반에 싸버리거나 더 높은 비율로 발기가 안되거나 혹은 삽입까지 됐지만 거의 느끼질 못해서 사정도 제대로 못하고 끝나는 경우입니다.
여성과 성행위는 자위보다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특히 성기에 느껴지는 자극은 확실히 부족합니다. 다만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는 정신적인 감정이 흥분을 주는 것이지 신체적인 자극은 적은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첫경험은 생각보다 좋지 않습니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섹스를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정싱적인 흥분보다 긴장감이 훨씬 거서 그런겁니다. 마치 등교첫날 급식실같은 기분이라고 할까요? 급식의 맛은 하나도 안느껴지는 그런 상황이요.
그러니 부디 너무 부담갖지 말고 특히 상대 여성에게 미안하다거나 잘못했다는 기분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런 글은 여성들이 더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 남자들이라고 처음부터 섹스를 잘하거나 그냥 좋아하기만 하는게 아니라는걸요, 남자도 여성 못지 않게 임신에대한 걱정이나 섹스에 대한 긴장과 염려가 많습니다. 그런게 바로 발기력의 차이로 이어지는 것이고요.
특히 만화 마지막에 있는 비유가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리를 한번 망쳤다고 내가 요리를 못하는건 아니자나요? 실수할수도 있고 한번 태울수도 있는 것이죠. 그러니 한번 잘 안됐다고 하늘이 무너진것처럼 생각하지 마세요. 모두들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사실 잘 안될경우에 해야 되는건 상대방과 있는 시간에 더 집중하고 즐거운 것인데 섹스때문에 그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되죠.
첫키스를 할때 키스 기술이나 테크닉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저 입술이 닺는 그 순간이 짜릿한거죠. 입술이 닺는 행위가 쾌감을 주는게 아닙니다. 키스를 한다는 행위에 대해 뇌에서 흥분을 하는 것이죠. 섹스를 잘하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섹스를 한다는 그 사실이 뇌에 흥분을 주는겁니다. 우리가 쾌감을 느끼는건 자지나 보지가 아니라 뇌입니다. 그러니 섹스에 고민하기보다 카톡을 한번 더하고 자지가 안선다고 여친앞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고개숙이지 말고 카페에서는 하기 힘든 이야기나 서로의 몸에서 몰란 것을 찾는 등의 '놀이'를 하면서 서로에게 익숙해져 보세요. 그럼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섹스의 단계로 갈 수 있을겁니다.
ps. 금딸이나 운동 등이 도움이 되지만 가장 중요한건 정신적인 요인입니다.
ps2. 음주는 확실히 발기를 약하게 합니다.
ps3. 다 필요없고 자지 세우고 싶다. 그러면 비뇨기과에서 약 처방받으세요. 가격도 싸고 효과도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