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관련 경험담
포럼에 보면 많은 스웨디시 후기, 궁금증이 있어서 제가 알고, 겪어본 기준에서 한번 글을 써봅니다.
일단, 스웨디시의 접근방법은 제가 거주하는 지역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구글링? 필요없음!
각종 유흥 커뮤니티를 통한 공유? 필요없음!
이라고 봅니다.
요즘 흔히 사용하는 마사지 어플에서 유독 저희 동네가 그런건진 몰라도
스웨디시 업체는 많이 나와있습니다.
싸고 비싸고를 놓고 따져봤을때
120분 코스를 기준으로 보고 싶으나, 요즘은 90분밖에 안하는 업체가 많아져서..
비싼 업체는 90분에 14만원, 15만원 올라와있긴합니다.
그런 업체는 대부분 비싸다 생각해서 안갈텐데...모두 제 생각같지는 않더라구요.
오히려 후기에 비싼값을 한다는 늬앙스의 찬양글들이 생기더라구요.
90분에 14만원
90분에 10만원
어딜가도 요즘 시국에 100% 초건전 스웨디시 샾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굳이나 비싼곳을..찾아갈 이유는...그냥 뉴페이스 보러?
마무리 관련해서 궁금해 하실텐데..
마사지 어플에서 많이 이름이 거론되는 관리사는 기본적으로 마무리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관리사 마다 다르겠지만..제가 겪어본 관리사들은 100분 기준으로
1. 약 80~90분 쯤 시간이 지났을 때 집중적으로 똘똘이를 케어한다거나
2. 시작과 함께 지속적으로 똘똘이 케어를 한다..(물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더욱 강도가 올라가더라구요)
3. 초건전을 지향하는 마사지사 (약 80, 90분쯔음 터치 시도해보면 안된다는 몸짓..손을 거부하겠죠..) - 이런분들은 거의 찬양하는 후기를
본적이 없습니다.
저 3가지 정도로 분류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엔 몰랐는데..요즘은 120분 자체를 관리사가 거부? 하더라구요..
업장에서도 관리사가 힘들어한다는 핑계로 예약부터 90분 코스밖에 없다고 얘기하고..
관리사도 손님이 싸게되면 그 흔적을 오일과 함께 치워야되기에..너무 일찍이 아닌..약 70% 정도의 시간 경과 후 마무리 시도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현타가와서 흔적을 치우고 담배한대 태우면 거의 마사지는 끝났다 생각하니까..
그럼 관리사도 나가서 쉬는 시간이 생기고,,,뒷 타임 손님을 더 빨리 받을 수 있고..같은 과정 반복하게되면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손님을 받게 되니까...
아이고..주저리 주저리..말을 많이 하긴 했는데.
요약
마사지 어플에 나오는 스웨디시 샵을 가면
초건전을 바라는 극히 일부의 관리사를 제외하고 마무리는 가능하다.
굳이 비밀 댓글로 지역이 어디냐 샵이 어디냐 물어보시진 말구요.
강원도 원주입니다~~
특정 샵을 다니진 않고 그냥 그날그날 빠른 시간에 예약되는 샵을 가니까 샵정보는 따로 없습니다..
글고..원주에 스웨디시 겁나 많아져서... 찾지 않아도 어플에 많습니다..
그럼..빠잇!!
일단, 스웨디시의 접근방법은 제가 거주하는 지역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구글링? 필요없음!
각종 유흥 커뮤니티를 통한 공유? 필요없음!
이라고 봅니다.
요즘 흔히 사용하는 마사지 어플에서 유독 저희 동네가 그런건진 몰라도
스웨디시 업체는 많이 나와있습니다.
싸고 비싸고를 놓고 따져봤을때
120분 코스를 기준으로 보고 싶으나, 요즘은 90분밖에 안하는 업체가 많아져서..
비싼 업체는 90분에 14만원, 15만원 올라와있긴합니다.
그런 업체는 대부분 비싸다 생각해서 안갈텐데...모두 제 생각같지는 않더라구요.
오히려 후기에 비싼값을 한다는 늬앙스의 찬양글들이 생기더라구요.
90분에 14만원
90분에 10만원
어딜가도 요즘 시국에 100% 초건전 스웨디시 샾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굳이나 비싼곳을..찾아갈 이유는...그냥 뉴페이스 보러?
마무리 관련해서 궁금해 하실텐데..
마사지 어플에서 많이 이름이 거론되는 관리사는 기본적으로 마무리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관리사 마다 다르겠지만..제가 겪어본 관리사들은 100분 기준으로
1. 약 80~90분 쯤 시간이 지났을 때 집중적으로 똘똘이를 케어한다거나
2. 시작과 함께 지속적으로 똘똘이 케어를 한다..(물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더욱 강도가 올라가더라구요)
3. 초건전을 지향하는 마사지사 (약 80, 90분쯔음 터치 시도해보면 안된다는 몸짓..손을 거부하겠죠..) - 이런분들은 거의 찬양하는 후기를
본적이 없습니다.
저 3가지 정도로 분류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엔 몰랐는데..요즘은 120분 자체를 관리사가 거부? 하더라구요..
업장에서도 관리사가 힘들어한다는 핑계로 예약부터 90분 코스밖에 없다고 얘기하고..
관리사도 손님이 싸게되면 그 흔적을 오일과 함께 치워야되기에..너무 일찍이 아닌..약 70% 정도의 시간 경과 후 마무리 시도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현타가와서 흔적을 치우고 담배한대 태우면 거의 마사지는 끝났다 생각하니까..
그럼 관리사도 나가서 쉬는 시간이 생기고,,,뒷 타임 손님을 더 빨리 받을 수 있고..같은 과정 반복하게되면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손님을 받게 되니까...
아이고..주저리 주저리..말을 많이 하긴 했는데.
요약
마사지 어플에 나오는 스웨디시 샵을 가면
초건전을 바라는 극히 일부의 관리사를 제외하고 마무리는 가능하다.
굳이 비밀 댓글로 지역이 어디냐 샵이 어디냐 물어보시진 말구요.
강원도 원주입니다~~
특정 샵을 다니진 않고 그냥 그날그날 빠른 시간에 예약되는 샵을 가니까 샵정보는 따로 없습니다..
글고..원주에 스웨디시 겁나 많아져서... 찾지 않아도 어플에 많습니다..
그럼..빠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