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로마 후기(건전)
요즘 아침일어날때마다 온몸이 찌뿌둥해서
마사지를 받아볼까 고민중이었습니다.
집 가까운곳에 떡하니 (지역)아로마 이렇게 간판내걸고 하는곳입니다
오후2시쯤가서 그런지 손님이 아무도 없었고 코스를 소개받는데
아로마와 건식이 있어서 차이가 뭐냐고 물었더니
간단히 건식은 뒤로만하고 아로마는 앞뒤로 한다고 했습니다
건식 60분이 6만원
아로마 60분이 7만원이였고 90분이 발마사지포함해서 10만원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건식받을까 해서 말했더니 홍보를 한 3분 하셔서
처음받는건데 아로마나 한번 받아보자 일케해서 60분코스를 골랐습니다
그러더니 이젠 갑자기 90분코스 만원할인해주겠다고 그거받으라는겁니다.
보통 상술에 안넘어가는 성격이지만 첫경험이다보니 후회없이 받을거 다받아보자 생각해서 90분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1인실?방에 들어가고 일회용팬티를 받아 그것만입고 엎드려있었습니다
그러더니 30후? 쯤되는 관리사님이 오셔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몸매나 서비스?고객은대는 좋았습니다.
처음 건식을 한 30분쯤받았는데 솔직히 아프더라고요 완력?근력이 있으셨습니다. 제가 긴장한탓도 있고 아프기도하고 그래서 말한마디도 못하고 아로마 시작하고서야 몇마디 나눴습니다.
처음이라 좀 아프다 .
허리가 안좋아서왔다.
아로마는 언제시작부터 하는건지 등등
그후 등 팔 하체 순으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건식땐 안그랬는데 아로마때 팬티를 조금 내린다고 하더니 거의 70프로를 내려서 놀랬습니다
옆구리쪽이랑 겨드랑이쪽은 진짜 간지럽고 아프더군요...
다른부위는 괜찮아서 쎄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뒤쪽을 다하고 앞으로 누우니 눈을 타월로 덮어주셨고 하체 발 상체순으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이때는 팬티를 올린상태였는데 초딩때 입던 삼각팬티 입는것처럼 완전 타이트가게 소중이만가리고 다 감아올렸습니다.
상체때는 진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이제까지는 마사지였지만 상체는 애무받는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아프기도했습니다 힘주시면요.
쇄골부터 단전아래까지 쭉내리는데 진짜 소중이 딱 위에서 멈추었습니닻그걸 반복하니 살짝 발기도 됬고요 그래도 다시 옆구리쪽을 마사지받으니 아파서 바로 죽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바로 앉으라고 하고 등뒤 안마?와 손을잡고 쭉땡기고 꺽고 하는데 진짜 시원했습니다 관절이풀리는느낌?
끝났다고하고 바로 나가서 옆베드에 가시더군요
한참전에 와서 지명? 그런거 한 손님인듯했습니다
오일은 진작에 뜨거운타울로 다 닦아주셔서 옷을 입고 나가니 허브티? 그런게 테이블에있고 마시라더군요 . 그거 마시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보면 퇴폐? 마무리서비스 제의?그런게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들어갈때부터 처음이라고 말한것도있고 중간중간 터치?같은게 있었습니다 물론 제 착각일수도 있구요
예를들어 누운상태에서 손에 자꾸 허벅지를 몇초 비비는?
그리고 마지막 상체마사지때 제손을 제머리위로 x자로 꼬았었는데 그때 슴이 닿았던거 같았습니다 허벅지나 슴 둘 모두 제가 먼저 손을 뺐습니다
마사지 자체는 일단은 만족합니다 내일아침되서 몸상태를 봐야겠지만 효과있으면 다음애 또 올 의향도 있고요 다만 가격이 센편이기에 건식으로 받을겁니다. 마사지는 건식이 시원한거같아요
이상 마사지 첫경험 후기였습니다
마사지를 받아볼까 고민중이었습니다.
집 가까운곳에 떡하니 (지역)아로마 이렇게 간판내걸고 하는곳입니다
오후2시쯤가서 그런지 손님이 아무도 없었고 코스를 소개받는데
아로마와 건식이 있어서 차이가 뭐냐고 물었더니
간단히 건식은 뒤로만하고 아로마는 앞뒤로 한다고 했습니다
건식 60분이 6만원
아로마 60분이 7만원이였고 90분이 발마사지포함해서 10만원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건식받을까 해서 말했더니 홍보를 한 3분 하셔서
처음받는건데 아로마나 한번 받아보자 일케해서 60분코스를 골랐습니다
그러더니 이젠 갑자기 90분코스 만원할인해주겠다고 그거받으라는겁니다.
보통 상술에 안넘어가는 성격이지만 첫경험이다보니 후회없이 받을거 다받아보자 생각해서 90분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1인실?방에 들어가고 일회용팬티를 받아 그것만입고 엎드려있었습니다
그러더니 30후? 쯤되는 관리사님이 오셔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몸매나 서비스?고객은대는 좋았습니다.
처음 건식을 한 30분쯤받았는데 솔직히 아프더라고요 완력?근력이 있으셨습니다. 제가 긴장한탓도 있고 아프기도하고 그래서 말한마디도 못하고 아로마 시작하고서야 몇마디 나눴습니다.
처음이라 좀 아프다 .
허리가 안좋아서왔다.
아로마는 언제시작부터 하는건지 등등
그후 등 팔 하체 순으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건식땐 안그랬는데 아로마때 팬티를 조금 내린다고 하더니 거의 70프로를 내려서 놀랬습니다
옆구리쪽이랑 겨드랑이쪽은 진짜 간지럽고 아프더군요...
다른부위는 괜찮아서 쎄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뒤쪽을 다하고 앞으로 누우니 눈을 타월로 덮어주셨고 하체 발 상체순으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이때는 팬티를 올린상태였는데 초딩때 입던 삼각팬티 입는것처럼 완전 타이트가게 소중이만가리고 다 감아올렸습니다.
상체때는 진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이제까지는 마사지였지만 상체는 애무받는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아프기도했습니다 힘주시면요.
쇄골부터 단전아래까지 쭉내리는데 진짜 소중이 딱 위에서 멈추었습니닻그걸 반복하니 살짝 발기도 됬고요 그래도 다시 옆구리쪽을 마사지받으니 아파서 바로 죽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바로 앉으라고 하고 등뒤 안마?와 손을잡고 쭉땡기고 꺽고 하는데 진짜 시원했습니다 관절이풀리는느낌?
끝났다고하고 바로 나가서 옆베드에 가시더군요
한참전에 와서 지명? 그런거 한 손님인듯했습니다
오일은 진작에 뜨거운타울로 다 닦아주셔서 옷을 입고 나가니 허브티? 그런게 테이블에있고 마시라더군요 . 그거 마시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보면 퇴폐? 마무리서비스 제의?그런게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들어갈때부터 처음이라고 말한것도있고 중간중간 터치?같은게 있었습니다 물론 제 착각일수도 있구요
예를들어 누운상태에서 손에 자꾸 허벅지를 몇초 비비는?
그리고 마지막 상체마사지때 제손을 제머리위로 x자로 꼬았었는데 그때 슴이 닿았던거 같았습니다 허벅지나 슴 둘 모두 제가 먼저 손을 뺐습니다
마사지 자체는 일단은 만족합니다 내일아침되서 몸상태를 봐야겠지만 효과있으면 다음애 또 올 의향도 있고요 다만 가격이 센편이기에 건식으로 받을겁니다. 마사지는 건식이 시원한거같아요
이상 마사지 첫경험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