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와의 다툼..
일은 어제 아침.. 갑자기 비상걸리는 바람에 출근을 했는데 상사가 별 투정을 다 부리는겁니다
일 투정부터 시작해서 지가 이러고 있을 사람이 아니라고 자긴 더 힘들게 일하는데 월급 쥐꼬리만큼 준다 등등;;
근데 저도 주말에 비상출근한게 짜증나서 그냥 대꾸 거의 안하다시피 있었는데 갑자기 불똥이 튄겁니다
저한테 일처리를 왜 그렇게 하냐 아직까지 이런것도 모르냐 뭐 이딴소리를..
평소에도 성격이 못나서 나이먹고 그렇게 잘삐지고 자기랑 좀 안맞는다싶으면 아예 하대취급을 하더라구요
점점 더 미쳐날뛰더니 결국 쌍욕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녹음기 키고 지금 나한테 욕했냐고 따졌더니 니까지거 예전같았으면 반 죽여놨다고 어디서 까부냐고 이러더라구요
더있으면 주먹다툼 할꺼 같아서 그냥 회사 나와버렸습니다 전화 오는거 다 씹고 그러고 있는데 당장 내일 출근이네요
진짜 맘같아선 한바탕하고 다 때려치고 나오고 싶은데 코로나때문에 재취업도 어렵고 어찌어찌 버텨볼라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상사 얼굴만 봐도 치가 떨리는데 이런 상황 있거나 해결하셨던분 계신가요??
잘라고 하는데 화가 나서 잠이 안오네요 한풀이할때도 없어서 여기다 끄적여봅니다..
일 투정부터 시작해서 지가 이러고 있을 사람이 아니라고 자긴 더 힘들게 일하는데 월급 쥐꼬리만큼 준다 등등;;
근데 저도 주말에 비상출근한게 짜증나서 그냥 대꾸 거의 안하다시피 있었는데 갑자기 불똥이 튄겁니다
저한테 일처리를 왜 그렇게 하냐 아직까지 이런것도 모르냐 뭐 이딴소리를..
평소에도 성격이 못나서 나이먹고 그렇게 잘삐지고 자기랑 좀 안맞는다싶으면 아예 하대취급을 하더라구요
점점 더 미쳐날뛰더니 결국 쌍욕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녹음기 키고 지금 나한테 욕했냐고 따졌더니 니까지거 예전같았으면 반 죽여놨다고 어디서 까부냐고 이러더라구요
더있으면 주먹다툼 할꺼 같아서 그냥 회사 나와버렸습니다 전화 오는거 다 씹고 그러고 있는데 당장 내일 출근이네요
진짜 맘같아선 한바탕하고 다 때려치고 나오고 싶은데 코로나때문에 재취업도 어렵고 어찌어찌 버텨볼라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상사 얼굴만 봐도 치가 떨리는데 이런 상황 있거나 해결하셨던분 계신가요??
잘라고 하는데 화가 나서 잠이 안오네요 한풀이할때도 없어서 여기다 끄적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