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민감해서 붉게 올라오고 그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일부는 다시 털이 제대로 자라고 몇몇은 상처가 먼저 아물면서 인그로운헤어라고 피부속에서 털이 자랍니다. 그 부분은 여드름(?)처럼 붉은 반점으로 남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그부분 다시 터뜨려서 확인해보면 꽤 자란 털들이 까꿍 할겁니다.
나머지 제대로 자라는 털들도 처음엔 엄청 간지러울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자세히 아냐구요?? 제가 님이랑 똑같이 그랬거든요...
지금은 익숙해져서 그런거 없이 그냥 면도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