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25살입니다.
요즘에 자꾸 고민만 늘어나고 혼자 생각하니 머리가 터질거 같아 글로 써봅니다.
전 대학교 요리전공이었고 대학을 1년 마치고 군대를 육훈소취사병 다녀왔습니다
다녀오고나니 요리 자체가 질려버려서 대학교도 자퇴를 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는데 너무 아닌거 같아서 공시는 아닌거 같을때 공시는 그만둬야해서 바로 그만둬버렸습니다.
뭘 해야할지 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찾아보라는데
제가 예전부터 책읽는건 참 좋아했습니다
학생일때 새벽에 새책 읽으면 밤 새서라도 그 책을 다 읽을 정도였어요.
전 돈을 많이 벌고 싶습니다.. 부모님 아파트 하나 얼릉 해드리고 싶네요
인생선배분들도 이러한 과정을 거쳤지 않을까 생각하고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제가 했던 알바는 맥날에서 한2년 하고 지금은 시청에서 코로나일자리 알바 하고 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자꾸 고민만 늘어나고 혼자 생각하니 머리가 터질거 같아 글로 써봅니다.
전 대학교 요리전공이었고 대학을 1년 마치고 군대를 육훈소취사병 다녀왔습니다
다녀오고나니 요리 자체가 질려버려서 대학교도 자퇴를 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는데 너무 아닌거 같아서 공시는 아닌거 같을때 공시는 그만둬야해서 바로 그만둬버렸습니다.
뭘 해야할지 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찾아보라는데
제가 예전부터 책읽는건 참 좋아했습니다
학생일때 새벽에 새책 읽으면 밤 새서라도 그 책을 다 읽을 정도였어요.
전 돈을 많이 벌고 싶습니다.. 부모님 아파트 하나 얼릉 해드리고 싶네요
인생선배분들도 이러한 과정을 거쳤지 않을까 생각하고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제가 했던 알바는 맥날에서 한2년 하고 지금은 시청에서 코로나일자리 알바 하고 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