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친구들이랑 호기심에 한번 가본적 있습니다. 총 2군데 가보았는데 둘이 너무 다르더라고요.
한군데는 밖에서 아예 보이지가 않게끔 해놓고 문에 성인샵이라고 쓰여있었는데 들어가니 왠 할머니 한분이 계시더라고요. 한쪽벽에는 남성용품, 한쪽벽에는 여성용품.
박스들도 오래되어 보이고 뭔가 그래서 그냥 바로 나왔습니다.
또 다른 한군데는 외관상 엄청 깨끗해보였습니다. 들어가니 나름 정리가 잘 되어있더라고요. 몇몇 제품들을 상자를 까서 한번 볼수 있게 되었고요.
가게마다 다를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