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유저분들은 직업에 귀천없다는 말을 흔히 말하는 화류계 (탕순이,빠순이,빠돌이,모든유흥종사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저같은 경우는 가장 힘든곳에서 가장낮게 일하고 계시는 분들 (예:공사장 인부,환경미화원)에게만 적용된다생각하는데요.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지대로 망했을때 5년동안 경비일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나름 포장해서 '보안요원'이라 불리지요 요즘은.....개뿔~
현실은요 제 가족들도 자기 아들,동생이 무슨일을 하는지 남한테 말을 못하고 아들얘기나오면 말돌리기 바쁘며
무엇보다 제 자신이 남에게 제가 무슨일을 하지는 말못하고, 전처럼 사회생활 못한다는게 현실입니다.
그덕에 5년만에 다시 새일을 시작한건 다행이지만요...
옛날 사람들이 일이 죷가트면 이런말을 했지요 " 에이~ 탄광이나 가지 머~"
요즘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하자나여..." 에이~ 경비나 하지 머~"
전 추천 합니다! 해보세요!! 현삶에 고마움을 느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