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아다뗀 후기
모텔도 처음 왔는데 일단 목욕탕 제외 사람 앞에서 벗은 게 처음이고
여자랑 단 둘이 방에 있는 것도 처음 여자 벗은 몸 직접 본 것도 처음 그냥
살아있는 쌩모쏠아다였는데 처음 만져주면서 대화 한 10분 했나? 그러다가 한 2~3분 빨아주다가 나도 빨아보고 싶다고 해서 처음으로 해봤는데 확실히 상상하던 거랑 다르다 맛이 없었다.. 뭐 시큼하다느니 뭐라 하길래 궁금했는데 시큼함을 맛 보기엔 준비가 덜 됐나보다..
그러다가 진짜 첫 삽입 딱 했는데 와 야동 볼 때는 세상 부드럽게 들어가더니 들어갈 때 내 소중이가 겁나 찢어질 듯 아프던데 이거 포경 안 해서 그런건가?ㅠㅠ 암튼 겁나 아팠다 딱 넣을 때만 그 다음엔 진짜 천국 그 자체 지금도 적으면서 그때 생각하면 광대가 안 내려온다.. 그러다 흔든지 1분도 안 돼서 위험하다고 판단.. 여자분께서 뒤로 할까요 시전 흔쾌히 해보고 싶던 뒤로 하기.. 똑같이 넣을 때 너무 아픔 ㅠ 넣고 내가 몇 번 흔들다가 여자분께서 해주시는데 3분컷도 안 된듯. 개쪽팔린다.. ㅠ 여성분이 너무 불쌍하다 안타깝다 그렇게 말해주셨는데 그 당시에는 넣어라도 봤다는게 너무 좋아서 몰랐는데 시간 지나서 지금 글 쓰니까 너무 쪽팔린다.. 어디가서 아다 뗐다고 말 안 해야겠다.. 근데 야동 볼 때는 아 넣는 거 쉽겠네 구멍 다 보이네 했는데 막상 내가 넣으려니까 진짜 하나도 모르겠다. 차라리 영광스럽게 대마법사 전직이나 할걸 싶다.. 대화 10분 삽입 총3분? 그쯤일 듯. 그래도 너무 좋았다 여자분이 착해서 더 좋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내가 더 강해져서 찾아가야겠다.. 해보고 싶은게 많았는데 다 못한게 아쉽다.. 69도 가슴도 만져보고 싶었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못 했다 ㅠ 콘돔 끼우는 방법도 배우고 싶었는데 노콘질사여서 끝나고 물어볼려고 했는데 이것도 깜빡했다. 너무 빨리 싼게 창피해서 하지말라고 뇌에서 시켰을지도 ..참고로 모텔도 처음이라 물 마시면 요금 나갈까봐 마시지도 못 했다.. 에어컨 틀어도 추가 나갈까봐 못 틀었는데 너무 더워서 빅뱅 빙의해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틀었다. 근데 물은 아직까지 못 마시고 있다 ㅠ
조루가 고민이라던 사람 글을 읽으며 나도 조루인가 싶었는데 긴장해서 오히려 자위 때랑 다르게 못 싸는 사람도 있다길래 그게 나이길 바랬는데.. 난 그냥 조루다. ㅠㅠㅠ 솔직히 너무 아쉽긴 한데 그래도 실물 영접한 거랑 넣었을 때 느낌 너무 환상적..
마지막으로 가시기 전에 안경 벗은 게 더 낫다고 해서 이제부터 안경 박살 내고 안 끼고 다닐 생각이다. 이젠 모쏠 타이틀을 벗어버릴 차례!!
근데 그 전에 여자 앞에만 가면 입 닫고 돌이 되는 성격부터 고쳐야 될 듯..
조루인 게 자랑도 아니고 겁나 쪽팔리지만.. 혹시라도 조루인 사람을 위한 팁이라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적어본다.. 그 여자분은 사람 오기 전에 물 한번 빼라고 하던데 다음엔 꼭 그럴 생각이다. 물론 다음이 있다면
여자랑 단 둘이 방에 있는 것도 처음 여자 벗은 몸 직접 본 것도 처음 그냥
살아있는 쌩모쏠아다였는데 처음 만져주면서 대화 한 10분 했나? 그러다가 한 2~3분 빨아주다가 나도 빨아보고 싶다고 해서 처음으로 해봤는데 확실히 상상하던 거랑 다르다 맛이 없었다.. 뭐 시큼하다느니 뭐라 하길래 궁금했는데 시큼함을 맛 보기엔 준비가 덜 됐나보다..
그러다가 진짜 첫 삽입 딱 했는데 와 야동 볼 때는 세상 부드럽게 들어가더니 들어갈 때 내 소중이가 겁나 찢어질 듯 아프던데 이거 포경 안 해서 그런건가?ㅠㅠ 암튼 겁나 아팠다 딱 넣을 때만 그 다음엔 진짜 천국 그 자체 지금도 적으면서 그때 생각하면 광대가 안 내려온다.. 그러다 흔든지 1분도 안 돼서 위험하다고 판단.. 여자분께서 뒤로 할까요 시전 흔쾌히 해보고 싶던 뒤로 하기.. 똑같이 넣을 때 너무 아픔 ㅠ 넣고 내가 몇 번 흔들다가 여자분께서 해주시는데 3분컷도 안 된듯. 개쪽팔린다.. ㅠ 여성분이 너무 불쌍하다 안타깝다 그렇게 말해주셨는데 그 당시에는 넣어라도 봤다는게 너무 좋아서 몰랐는데 시간 지나서 지금 글 쓰니까 너무 쪽팔린다.. 어디가서 아다 뗐다고 말 안 해야겠다.. 근데 야동 볼 때는 아 넣는 거 쉽겠네 구멍 다 보이네 했는데 막상 내가 넣으려니까 진짜 하나도 모르겠다. 차라리 영광스럽게 대마법사 전직이나 할걸 싶다.. 대화 10분 삽입 총3분? 그쯤일 듯. 그래도 너무 좋았다 여자분이 착해서 더 좋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내가 더 강해져서 찾아가야겠다.. 해보고 싶은게 많았는데 다 못한게 아쉽다.. 69도 가슴도 만져보고 싶었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못 했다 ㅠ 콘돔 끼우는 방법도 배우고 싶었는데 노콘질사여서 끝나고 물어볼려고 했는데 이것도 깜빡했다. 너무 빨리 싼게 창피해서 하지말라고 뇌에서 시켰을지도 ..참고로 모텔도 처음이라 물 마시면 요금 나갈까봐 마시지도 못 했다.. 에어컨 틀어도 추가 나갈까봐 못 틀었는데 너무 더워서 빅뱅 빙의해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틀었다. 근데 물은 아직까지 못 마시고 있다 ㅠ
조루가 고민이라던 사람 글을 읽으며 나도 조루인가 싶었는데 긴장해서 오히려 자위 때랑 다르게 못 싸는 사람도 있다길래 그게 나이길 바랬는데.. 난 그냥 조루다. ㅠㅠㅠ 솔직히 너무 아쉽긴 한데 그래도 실물 영접한 거랑 넣었을 때 느낌 너무 환상적..
마지막으로 가시기 전에 안경 벗은 게 더 낫다고 해서 이제부터 안경 박살 내고 안 끼고 다닐 생각이다. 이젠 모쏠 타이틀을 벗어버릴 차례!!
근데 그 전에 여자 앞에만 가면 입 닫고 돌이 되는 성격부터 고쳐야 될 듯..
조루인 게 자랑도 아니고 겁나 쪽팔리지만.. 혹시라도 조루인 사람을 위한 팁이라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적어본다.. 그 여자분은 사람 오기 전에 물 한번 빼라고 하던데 다음엔 꼭 그럴 생각이다. 물론 다음이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