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동생 고민상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30살로 대략 한달전에 카페를 오픈해서 장사를 하고있습니다
근데 카페 바로옆에 부동산이 있는데 거기 실장님이 공사할때부터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처음엔 말 섞을일도 없겠거니 했는데 한달동안 꽤 많이 친해졌습니다
최근까지 알게된 내용은 나이가 40에 저랑 같은동네(걸어서 10분 좀 안걸리는)에 혼자 산다는거고 남자친구가 있다는 점 까진 알게됐습니다
근데 10살이 많지만 동안에 몸매가 너무 훌륭해서 저는 진작부터 저 여자랑 한번 자고싶다 라는 생각은 쭉 품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코로나때문에 가게를 잠깐 닫게됐고 마침 그 주에 실장님도 자격증 공부로 사무실을 안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진작부터 동네에서 한번 보자 밥한번 먹자 술한잔 하자 이런 얘기만 했는데 기회가 왔나 싶었습니다
만나자고할 타이밍을 보고있다가 이번주 화요일에 먼저 연락이와서 코로나때문에 괜찮냐 등의 얘기를 하다가 스트레스받아서 술땡긴다 술한잔 하자고 부르니 흔쾌히 콜을해서 만나서 술한잔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제가 노래방에 가자고해서 노래방에 갔는데 그전까지는 스킨십을 할 일도 없었는데 노래방에서 분위기를 타서 제가 실장님한테 기대고 그분이 제 머리를 쓰다듬고 어깨를 감싸고 제 손이 그분 허리에 가기까지 했습니다
그러고 노래방에서 나와서 집까지 데려다주는데 걷는걸 좋아한다고 걸어가는데 가는 내내 손을 잡고 갔습니다
저는 마냥 좋았는데 실장님은 자기가 이렇게 외간남자 손을 잡아도 되나 모르겠다, 이렇게 잡고있는게 좋으면서도 이상하고 그런데 든든하다 등의 말을 했구요
집앞에서 들어가기전에 제가 먼저 끌어안았다가 서로 끌어안고 키스까지는 분위기타서 무난하게 갔습니다
그러다가 실장님이 나중에 볼땐 서로 좀 더 내려놓고 보자고 말을했고 아직 자기에 대해 모르는게 있다는 말을 한 뒤 헤어졌구요
바로 다음날인 수요일에 연락을 하다가 동네 카페에서 만나서 잠깐 얘기를 하는데 자기는 돌싱에 초5 딸이있다고 밝히면서 자기 좋아해서 제가 상처받을까봐 걱정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근데 저도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있던 부분이라 큰 반응은 없었구요 그냥 알겠다고 했고 실장님은 저한테 나이차이 많이나는(이걸 계속 강조합니다;)동네 친구로 지내자 라고 말을 했는데요
처음 술마실때 자기는 동네에 친구도 없어서 이렇게 만날 사람도 없다, 외롭다 등의 얘기를 많이했고 남자친구의 정보는 안양쪽에 살아서 거리가 멀어 자주 못본다고 했습니다
저는 섹파까지는 아니어도 한번이라도 자고싶다는 생각이 있는데 저 동네친구로 지내자는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현재 전체적인 상황을 제3자의 입장에서 보셨을때 어떠실지 궁금해서 글 적어봅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형님들이 냉정하게 보셨을때 실장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건지 추측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30살로 대략 한달전에 카페를 오픈해서 장사를 하고있습니다
근데 카페 바로옆에 부동산이 있는데 거기 실장님이 공사할때부터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처음엔 말 섞을일도 없겠거니 했는데 한달동안 꽤 많이 친해졌습니다
최근까지 알게된 내용은 나이가 40에 저랑 같은동네(걸어서 10분 좀 안걸리는)에 혼자 산다는거고 남자친구가 있다는 점 까진 알게됐습니다
근데 10살이 많지만 동안에 몸매가 너무 훌륭해서 저는 진작부터 저 여자랑 한번 자고싶다 라는 생각은 쭉 품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코로나때문에 가게를 잠깐 닫게됐고 마침 그 주에 실장님도 자격증 공부로 사무실을 안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진작부터 동네에서 한번 보자 밥한번 먹자 술한잔 하자 이런 얘기만 했는데 기회가 왔나 싶었습니다
만나자고할 타이밍을 보고있다가 이번주 화요일에 먼저 연락이와서 코로나때문에 괜찮냐 등의 얘기를 하다가 스트레스받아서 술땡긴다 술한잔 하자고 부르니 흔쾌히 콜을해서 만나서 술한잔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제가 노래방에 가자고해서 노래방에 갔는데 그전까지는 스킨십을 할 일도 없었는데 노래방에서 분위기를 타서 제가 실장님한테 기대고 그분이 제 머리를 쓰다듬고 어깨를 감싸고 제 손이 그분 허리에 가기까지 했습니다
그러고 노래방에서 나와서 집까지 데려다주는데 걷는걸 좋아한다고 걸어가는데 가는 내내 손을 잡고 갔습니다
저는 마냥 좋았는데 실장님은 자기가 이렇게 외간남자 손을 잡아도 되나 모르겠다, 이렇게 잡고있는게 좋으면서도 이상하고 그런데 든든하다 등의 말을 했구요
집앞에서 들어가기전에 제가 먼저 끌어안았다가 서로 끌어안고 키스까지는 분위기타서 무난하게 갔습니다
그러다가 실장님이 나중에 볼땐 서로 좀 더 내려놓고 보자고 말을했고 아직 자기에 대해 모르는게 있다는 말을 한 뒤 헤어졌구요
바로 다음날인 수요일에 연락을 하다가 동네 카페에서 만나서 잠깐 얘기를 하는데 자기는 돌싱에 초5 딸이있다고 밝히면서 자기 좋아해서 제가 상처받을까봐 걱정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근데 저도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있던 부분이라 큰 반응은 없었구요 그냥 알겠다고 했고 실장님은 저한테 나이차이 많이나는(이걸 계속 강조합니다;)동네 친구로 지내자 라고 말을 했는데요
처음 술마실때 자기는 동네에 친구도 없어서 이렇게 만날 사람도 없다, 외롭다 등의 얘기를 많이했고 남자친구의 정보는 안양쪽에 살아서 거리가 멀어 자주 못본다고 했습니다
저는 섹파까지는 아니어도 한번이라도 자고싶다는 생각이 있는데 저 동네친구로 지내자는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현재 전체적인 상황을 제3자의 입장에서 보셨을때 어떠실지 궁금해서 글 적어봅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형님들이 냉정하게 보셨을때 실장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건지 추측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