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와 불화가 생기면 어찌풀어가는게 좋을까요?
그냥 저라는 사람이 싫은건지
아니면 제가 그 사람 모르게 불편한 행동을 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여러날을 곱씹어봤지만 그런 적은 없었습니다.
살면서 맞고다니면 맞고다녔지 때린적은 없을정도로 남에게 피해주는걸 싫어하는 제 스타일상으로는요.
괜히 사소한 실수 하나라도 나오면 큰소리치고
속된 말로 꼽을 준다고 할까요?
계속 지속되다보니 계속 상사눈치만 보고
잘못한것도 아닌데 자꾸 자존감은 떨어져가는데
사소한 실수도 실수긴해서 제 잘못이니까 죄송하다고 하긴하는데
기분이 참 뭐같네요. 이런거까지는 솔직히 좀 너무한거 아닌가싶기도하고
일은 제가 좋아하는 분야인데 단지 사람하나때문에 때려치고 그러고싶지도 않고요. 그렇다고 당장 어떻게 윗윗사람한테 얘기해서 인사이동을 할수고 없는 난감한 상황이고요.
제가 회사내에서 이미지가 그냥 자기할일은 할줄아는놈 걍 나쁘지않은놈 정도의 인식이라 저를 대놓고 쉴드쳐줄 사람도 없구요 뭐 회사생활이란게 결국 독고다이지만..
저분은 어느정도 자기 패거리(?)들도 조금 있고해서 참 이래저래 고민입니다.
이 난관을 헤쳐나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니면 제가 그 사람 모르게 불편한 행동을 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여러날을 곱씹어봤지만 그런 적은 없었습니다.
살면서 맞고다니면 맞고다녔지 때린적은 없을정도로 남에게 피해주는걸 싫어하는 제 스타일상으로는요.
괜히 사소한 실수 하나라도 나오면 큰소리치고
속된 말로 꼽을 준다고 할까요?
계속 지속되다보니 계속 상사눈치만 보고
잘못한것도 아닌데 자꾸 자존감은 떨어져가는데
사소한 실수도 실수긴해서 제 잘못이니까 죄송하다고 하긴하는데
기분이 참 뭐같네요. 이런거까지는 솔직히 좀 너무한거 아닌가싶기도하고
일은 제가 좋아하는 분야인데 단지 사람하나때문에 때려치고 그러고싶지도 않고요. 그렇다고 당장 어떻게 윗윗사람한테 얘기해서 인사이동을 할수고 없는 난감한 상황이고요.
제가 회사내에서 이미지가 그냥 자기할일은 할줄아는놈 걍 나쁘지않은놈 정도의 인식이라 저를 대놓고 쉴드쳐줄 사람도 없구요 뭐 회사생활이란게 결국 독고다이지만..
저분은 어느정도 자기 패거리(?)들도 조금 있고해서 참 이래저래 고민입니다.
이 난관을 헤쳐나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