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 전여친을..우연히 다시봤네요(장문)
23살 사회 초년생일때 술집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전여친을 만났습니다
가게 사장님 소계로 말이죠..
전여친은 s회사 다니면서 연봉도빵빵했죠
전 그거에 비하면 너무 초라해서
직업에 귀천은 없다만 떳떳 해지고 싶어서..
중소기업 공장으로 취직을 했습니다
서로 쉬는날 맞춰가머 연애하는
3년동안 한번도 싸운적없고 권태기도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나이가 점차 들어갈때쯤..26살이였습니다
제 직업에 문제를 제기하더라구요
난 집에서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살림만하고싶다..
하지만 오빠를 만나면 그게안될거같다
헤어지자며 이별을 고하더라구요
알고 보니 저 몰래 같은 회사 선배와 바람이 나있는 상태였고
그 선배에 능력과 돈..을 본 전여친은 그렇게
저와 헤어지고 1달만에 정식으로 그선배와
교재 사실을 인정하더라구요
그렇게 얼마있다 결혼을하더라구요
뭣 같았습니다 그놈의 돈이 뭔지 능력이 뭔지
그때 부터 악착같이
취업이다 자격증에 뭐에 주식에 돈될일은 다했습니다
나이 29에 대출안끼고 경기도권
32평전세에 중고차도 마련하고
그렇게 잊혀질때 쯤
어제 전여친과 같이 다녔던 치과에서 마주쳤습니다
전 당당히
잘지냈어? 하며 인사를 했고
잘못한건 아는지 어,응..
쭈뼛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죄진건 아나보네?
덕분에 세상공부잘 했고 네 덕분에
지금잘살고있다고 그말해주려고
하니까 그땐 미안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소계시켜준 사장님한테
이런일이 있었다고 통쾌하다고 얘기하니
사장님께선 걔도 불쌍한 애라고
남편 잘못만나 결혼1년후에 성격차이혼하고 애혼자 키우고있다고
그말을듣고 저도 사람인지라 기분이 좋지않더라구요
방금 사장님과 술한잔하고 집와서 끄적여봤습니다..
복수라고..생각했는데
제가 하지않아도 알아서 되네요
사람일이 참..
전여친을 만났습니다
가게 사장님 소계로 말이죠..
전여친은 s회사 다니면서 연봉도빵빵했죠
전 그거에 비하면 너무 초라해서
직업에 귀천은 없다만 떳떳 해지고 싶어서..
중소기업 공장으로 취직을 했습니다
서로 쉬는날 맞춰가머 연애하는
3년동안 한번도 싸운적없고 권태기도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나이가 점차 들어갈때쯤..26살이였습니다
제 직업에 문제를 제기하더라구요
난 집에서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살림만하고싶다..
하지만 오빠를 만나면 그게안될거같다
헤어지자며 이별을 고하더라구요
알고 보니 저 몰래 같은 회사 선배와 바람이 나있는 상태였고
그 선배에 능력과 돈..을 본 전여친은 그렇게
저와 헤어지고 1달만에 정식으로 그선배와
교재 사실을 인정하더라구요
그렇게 얼마있다 결혼을하더라구요
뭣 같았습니다 그놈의 돈이 뭔지 능력이 뭔지
그때 부터 악착같이
취업이다 자격증에 뭐에 주식에 돈될일은 다했습니다
나이 29에 대출안끼고 경기도권
32평전세에 중고차도 마련하고
그렇게 잊혀질때 쯤
어제 전여친과 같이 다녔던 치과에서 마주쳤습니다
전 당당히
잘지냈어? 하며 인사를 했고
잘못한건 아는지 어,응..
쭈뼛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죄진건 아나보네?
덕분에 세상공부잘 했고 네 덕분에
지금잘살고있다고 그말해주려고
하니까 그땐 미안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소계시켜준 사장님한테
이런일이 있었다고 통쾌하다고 얘기하니
사장님께선 걔도 불쌍한 애라고
남편 잘못만나 결혼1년후에 성격차이혼하고 애혼자 키우고있다고
그말을듣고 저도 사람인지라 기분이 좋지않더라구요
방금 사장님과 술한잔하고 집와서 끄적여봤습니다..
복수라고..생각했는데
제가 하지않아도 알아서 되네요
사람일이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