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처음말하는 고민글
안녕하세요. 늘 눈팅으로만 즐겨보던 야씨에 직접 글을 쓰게될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여자친구와의 성향문제로 의견을 여쭙고싶습니다! 답을 원하는게 아니니 자유롭되 야씨 규정에 맞게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약 8년째 연애를 하고있는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여자친구와는 동갑내기로 자연스럽게 만나 자연스럽게 연애하며 큰 탈이라곤 없이 지난 8년을 보내왔습니다.
서로의 다양한 감정변화, 군대라는 불가피한 거리, 지인들과의 친목등 다양한 일들을, 즉 제 20대를 함께 놀고 즐기며 나눈 사이라고 할 수 있겟네요!
동갑내기답게 서로의 감정과 불편함, 좋은점 등등 솔직하게 나누는편이며 관계에 있어서도 솔직히 이야기 하는편입니다...만...
다른건 정말 완벽하다고 할 수 있는 여자친구는 성욕이 없습니다.
이부분에 있어서 나름 어른스럽게 우리의 성향차이이며 이부분이 앞으로의 관계에 문제를 만든다면 서로 솔직히 말햇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는 해두었습니다만...
물론 제가 관계를 원하면 10번중 1번에서 2번정도는 별탈없이 하는편입니다.
다만 나머지 8,9번의 경우에 무너지는 자존심, 눈치싸움, 해? 하지마? 싫어? 등등의 말을하게되는 그 답답한 상황...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나머지 저도 강수를 둔적이 있습니다.
그 친구가 요구하지 않는다면 일절 터치를 하지않았으며 분위기를 잡는 행위조차 하지않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이로인해 약 3달간의 섹스리스상태가 지속되었던적도 있으며 여자친구는 미안한 마음만 있을뿐 성욕이 일지는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군대에서는 일과 후 개인정비시간을 모두 헬스장에서 보내어 전역 후 흔히말하는 완벽한 몸상태로 만났던적도 있지만(지금은 회사다니고 살이좀...)
이때가 바로 위에말한 섹스리스기간입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솔직한 마음으로는 사랑합니다, 하지만 이대로는 더 버티기 힘든것도 맞습니다.
이 문제로 이아이를 놓치면 후회할 것 알고있습니다. 근데 저희 커플은 정말 너무 다릅니다.
저도 남자인지라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오고 중고등학교 내내 가장 잘생긴편에 속했기에 끝없는 대시와 적극적인 몸짓들을 받았을때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사람이 있기에 단 한번도 마음이 흔들린적 또한 없으며 현재 여자친구 외의 관계를 가져본적이 없습니다. 태어나서 단 한번두요 ㅎㅎ
이젠 슬슬 지치긴 하네요...
솔직히 혈기왕성한 남여가 4달에 한번은 좀 아니지않나 해서요.... 4달은 현재 진행중입니다.
참고로 혼전순결X 지루X 말도안되는 대물X
관계시 거의 7로 제가 움직이고 여자친구가 중간에 3정도 움직이는편입니다. 힘들다네요 쪼그려앉는게
어쨋든! 관련해서 의견이 있으신분들은 편하게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을 원하는건 아니나 답을내려주셔도 좋고~ 본인 경험담을 말씀해주셔도 좋고~ 이건 어떨까요하는 제시도 좋고~ 그냥 다 좋습니다 ㅎ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어후 속시원해
여자친구와의 성향문제로 의견을 여쭙고싶습니다! 답을 원하는게 아니니 자유롭되 야씨 규정에 맞게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약 8년째 연애를 하고있는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여자친구와는 동갑내기로 자연스럽게 만나 자연스럽게 연애하며 큰 탈이라곤 없이 지난 8년을 보내왔습니다.
서로의 다양한 감정변화, 군대라는 불가피한 거리, 지인들과의 친목등 다양한 일들을, 즉 제 20대를 함께 놀고 즐기며 나눈 사이라고 할 수 있겟네요!
동갑내기답게 서로의 감정과 불편함, 좋은점 등등 솔직하게 나누는편이며 관계에 있어서도 솔직히 이야기 하는편입니다...만...
다른건 정말 완벽하다고 할 수 있는 여자친구는 성욕이 없습니다.
이부분에 있어서 나름 어른스럽게 우리의 성향차이이며 이부분이 앞으로의 관계에 문제를 만든다면 서로 솔직히 말햇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는 해두었습니다만...
물론 제가 관계를 원하면 10번중 1번에서 2번정도는 별탈없이 하는편입니다.
다만 나머지 8,9번의 경우에 무너지는 자존심, 눈치싸움, 해? 하지마? 싫어? 등등의 말을하게되는 그 답답한 상황...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나머지 저도 강수를 둔적이 있습니다.
그 친구가 요구하지 않는다면 일절 터치를 하지않았으며 분위기를 잡는 행위조차 하지않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이로인해 약 3달간의 섹스리스상태가 지속되었던적도 있으며 여자친구는 미안한 마음만 있을뿐 성욕이 일지는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군대에서는 일과 후 개인정비시간을 모두 헬스장에서 보내어 전역 후 흔히말하는 완벽한 몸상태로 만났던적도 있지만(지금은 회사다니고 살이좀...)
이때가 바로 위에말한 섹스리스기간입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솔직한 마음으로는 사랑합니다, 하지만 이대로는 더 버티기 힘든것도 맞습니다.
이 문제로 이아이를 놓치면 후회할 것 알고있습니다. 근데 저희 커플은 정말 너무 다릅니다.
저도 남자인지라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오고 중고등학교 내내 가장 잘생긴편에 속했기에 끝없는 대시와 적극적인 몸짓들을 받았을때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사람이 있기에 단 한번도 마음이 흔들린적 또한 없으며 현재 여자친구 외의 관계를 가져본적이 없습니다. 태어나서 단 한번두요 ㅎㅎ
이젠 슬슬 지치긴 하네요...
솔직히 혈기왕성한 남여가 4달에 한번은 좀 아니지않나 해서요.... 4달은 현재 진행중입니다.
참고로 혼전순결X 지루X 말도안되는 대물X
관계시 거의 7로 제가 움직이고 여자친구가 중간에 3정도 움직이는편입니다. 힘들다네요 쪼그려앉는게
어쨋든! 관련해서 의견이 있으신분들은 편하게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을 원하는건 아니나 답을내려주셔도 좋고~ 본인 경험담을 말씀해주셔도 좋고~ 이건 어떨까요하는 제시도 좋고~ 그냥 다 좋습니다 ㅎ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어후 속시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