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의 무서움이란
우리 와이프는 자면서 제껄 잡고 잡니다.
습관처럼요.
오늘 산부인과가서 기다리는데
둘이서 웃긴얘기도하고 그러고 있는데
집에 소파에 앉아 있을때처럼
제반바지 속으로 순간 손을 넣는겁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와 순간 사람들 20명쯤 있는데 겁나 놀라서 쳐다보니
자기도 놀랐는지 피식 웃더군요.
정말 습관이 무섭더군요.
습관처럼요.
오늘 산부인과가서 기다리는데
둘이서 웃긴얘기도하고 그러고 있는데
집에 소파에 앉아 있을때처럼
제반바지 속으로 순간 손을 넣는겁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와 순간 사람들 20명쯤 있는데 겁나 놀라서 쳐다보니
자기도 놀랐는지 피식 웃더군요.
정말 습관이 무섭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