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친 것 같습니다.
요즘 갑자기 드는 생각에 이게 왜 이런 생각이 드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제 나이 서른 여태 남자한테 감정을 느껴본 적도 없고 그런 생각조차 한 적도 없고 딱히 동성애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은 없지만 그런걸 봤을 때 거부감이 들고 더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젤킹하고 있어서 다른 사람 고추에 관심을 가져서 그런건지 뭔지 크고 우람한걸 보면 부럽다는 생각도 하고 굵기 이정도면 여자는 어느정도 느낌일까 하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잊고 지내다가 오나홀을 사게 됐는데 사은품을 가격에 따른 사은품으로 골랐는데 왜 보낸지 모르겠는데 콘돔은 아닌데 성기모양에 안쪽이 비어있고 안쪽에 스티로폼 하나 꽂혀있더군요.
그냥 이런걸 왜 보냈지하고 쳐박아뒀다가 야동보다가 든 생각에 꺼내서 호기심에 그걸로 입에 넣어봤습니다. 스스로 하면서 미쳤다고 생각하면서 여자는 어떤 느낌일까 합리화하면서 해봤습니다.
뭔가 이상하게 흥분이 되더군요. 미쳤다 이러면 안된다라는 생각에 그만두고 그냥 호기심이다라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자꾸 그 생각이 나면서 그걸 빨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점점 발전해서 한 번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로 하라고 하면 못할 것 같기도 한데 그런 생각이 든다는거 자체가 웃기고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게이야동을 봤는데 처음엔 거부스럽다가 점점 혐오수준도 낮아집니다.
남자랑 정신적으로 사랑은 못할 것 같은데 성교는 가능할 것 같은...
동성애는 무조건 선천적이라고 믿고 있었고 이런 성향이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남자한테 그런 생각이 들었을텐데 그런적도 없고 남자 고추봐도 그런 생각이 없었는데 이러니까 더 혼란스럽습니다.
야동을 하도 많이 봐서 여자야동은 무뎌져서 그런건지 그래서 여기에 눈을 뜬건지 모르겠는데 어디 말할 데도 없고 해서 써봅니다.
이게 그냥 지나갈지 계속 이럴지 모르겠습니다.
제 나이 서른 여태 남자한테 감정을 느껴본 적도 없고 그런 생각조차 한 적도 없고 딱히 동성애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은 없지만 그런걸 봤을 때 거부감이 들고 더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젤킹하고 있어서 다른 사람 고추에 관심을 가져서 그런건지 뭔지 크고 우람한걸 보면 부럽다는 생각도 하고 굵기 이정도면 여자는 어느정도 느낌일까 하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잊고 지내다가 오나홀을 사게 됐는데 사은품을 가격에 따른 사은품으로 골랐는데 왜 보낸지 모르겠는데 콘돔은 아닌데 성기모양에 안쪽이 비어있고 안쪽에 스티로폼 하나 꽂혀있더군요.
그냥 이런걸 왜 보냈지하고 쳐박아뒀다가 야동보다가 든 생각에 꺼내서 호기심에 그걸로 입에 넣어봤습니다. 스스로 하면서 미쳤다고 생각하면서 여자는 어떤 느낌일까 합리화하면서 해봤습니다.
뭔가 이상하게 흥분이 되더군요. 미쳤다 이러면 안된다라는 생각에 그만두고 그냥 호기심이다라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자꾸 그 생각이 나면서 그걸 빨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점점 발전해서 한 번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로 하라고 하면 못할 것 같기도 한데 그런 생각이 든다는거 자체가 웃기고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게이야동을 봤는데 처음엔 거부스럽다가 점점 혐오수준도 낮아집니다.
남자랑 정신적으로 사랑은 못할 것 같은데 성교는 가능할 것 같은...
동성애는 무조건 선천적이라고 믿고 있었고 이런 성향이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남자한테 그런 생각이 들었을텐데 그런적도 없고 남자 고추봐도 그런 생각이 없었는데 이러니까 더 혼란스럽습니다.
야동을 하도 많이 봐서 여자야동은 무뎌져서 그런건지 그래서 여기에 눈을 뜬건지 모르겠는데 어디 말할 데도 없고 해서 써봅니다.
이게 그냥 지나갈지 계속 이럴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