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쪼아입니다. 조언을 얻고 싶어 글썼습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쪼아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비 피해가 어마어마한데 형님들은 괜찮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제 근황을 짤막하게 말씀드리면,
현재 저의 그녀와 결혼을 추진중이고,
반대가 너무 심해서 서로 조금은 천천히 시간을 갖고 노력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양쪽 부모님들 설득 없이 결혼을 하기보단, 시간이 걸리더라도 충분히 노력해보자는 그녀의 말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녀의 배려(?)라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로만 생각한다면 전 그냥 신고도하고 식도 올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말고 천천히 가자고 하네요. 그녀가요.
각설하고,
오늘 글쓴 이유는 많은 형님들께 조언 하나를 구하기 위함입니다.
궁금한 것은.. 항문섹스입니다.
지난주, 여느때와 다름없이 미친듯이 섹스를 즐기고 그녀와 널부러져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쩌다 첫경험 얘기가 나와서 서로 신나게 얘기를 했구요.
그녀나 저나 나이도있고 굳이 뭐 첫경험을 숨킬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서 서스럼없이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무심결에 그녀에게 말한 것이,
'난 누나의 첫경험을 가진 남자가 너무 부럽다.
젊었을때 누나의 그 소중한 첫경험을 내가 가졌더라면 너무 좋았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냥 무심결에 한 말인데 누나가 갑자기 심각해하더라구요.
전 실수한 것 같아서, 그런게아니고 그냥 그 남자가 부러워서 그랫다고 하니,
한참을 생각하다가 누나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똥꼬는 경험 없다고..
저도 평소에 호기심도 있고, 항문섹스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기에,
조심스럽게 그럼 우리 애널섹스 한번 해볼까? 라고 했더니 결국 해보자고 하더라구요.
인터넷에 검색도해보고 뭐 많이 찾아봣는데,
일단,
1. 관장을 해야하나요?
2. 항문이 보지처럼 애무한다고 젖는곳은 아니니 러브젤? 같은걸 발라야할까요?
3. 콘돔은 반드시 착용할 예정입니다.
4. 기타 주의사항 같은 게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쪼아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비 피해가 어마어마한데 형님들은 괜찮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제 근황을 짤막하게 말씀드리면,
현재 저의 그녀와 결혼을 추진중이고,
반대가 너무 심해서 서로 조금은 천천히 시간을 갖고 노력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양쪽 부모님들 설득 없이 결혼을 하기보단, 시간이 걸리더라도 충분히 노력해보자는 그녀의 말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녀의 배려(?)라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로만 생각한다면 전 그냥 신고도하고 식도 올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말고 천천히 가자고 하네요. 그녀가요.
각설하고,
오늘 글쓴 이유는 많은 형님들께 조언 하나를 구하기 위함입니다.
궁금한 것은.. 항문섹스입니다.
지난주, 여느때와 다름없이 미친듯이 섹스를 즐기고 그녀와 널부러져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쩌다 첫경험 얘기가 나와서 서로 신나게 얘기를 했구요.
그녀나 저나 나이도있고 굳이 뭐 첫경험을 숨킬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서 서스럼없이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무심결에 그녀에게 말한 것이,
'난 누나의 첫경험을 가진 남자가 너무 부럽다.
젊었을때 누나의 그 소중한 첫경험을 내가 가졌더라면 너무 좋았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냥 무심결에 한 말인데 누나가 갑자기 심각해하더라구요.
전 실수한 것 같아서, 그런게아니고 그냥 그 남자가 부러워서 그랫다고 하니,
한참을 생각하다가 누나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똥꼬는 경험 없다고..
저도 평소에 호기심도 있고, 항문섹스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기에,
조심스럽게 그럼 우리 애널섹스 한번 해볼까? 라고 했더니 결국 해보자고 하더라구요.
인터넷에 검색도해보고 뭐 많이 찾아봣는데,
일단,
1. 관장을 해야하나요?
2. 항문이 보지처럼 애무한다고 젖는곳은 아니니 러브젤? 같은걸 발라야할까요?
3. 콘돔은 반드시 착용할 예정입니다.
4. 기타 주의사항 같은 게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