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첫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둘 다 처음이였어요. 여자친구가 구멍이 작은건진 모르겠는데 손가락 두개만 넣어도 잘 들어가지도 않고 너무 아파하더라구요. 어쨌든 제가 구멍을 못 찾고 못넣은건지 구멍이 작아서 안들어가는건지 모르겠는데 결국 삽입은 실패했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처음 뚫을 때 진짜 질안이 벽에 막힌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상대방이 아파해서 여러번 시도하다가 여자쪽에서 자기가 참아볼테니 확 넣어 보라더군요.
아파할까봐 계속 세게 못하다가 그 말듣고 세게넣으니 들어갔습니다. 물론 많이 아파하긴 했지만요.
처음이라 구멍이 좁아서 안들어가는 경우도 있으니 젤같은거 활용해서 한 번 시도해보세요.
보통 첫경험이면 대부분 그렇습니다 ㅎㅎ 저도 그랬었어서 서로 당황하다 여자친구가 "이 아픈걸 왜할까" 하다가 하다보니 아파하지도 않고 긴장도 풀리면서 서로 좋기만한 경험을 매번 합니다.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여자친구분 상태 물어보면서 해보세요~ 몇 번 경험하다보면 자연스레 괜찮아집니다.
아니.. 첨엔 원래 잘 안들어갑니다. 진짜 처음이면 고추 다 넣기도 힘듭니다. 충분히 여자친구 애무해주고 젤 충분히 발라서 아주 천천히 조금씩 넣어보세요. 여친에게도 긴장하지마ㄹ고 힘빼고 편안하게 느껴보라고 말하시고.. 기ㄴ장하면 힘을 주게되고 질을 더 조이게돼서 더 안들어갑니다. 그리고 절대 야동에서 본것처럼 막 박고 흔들생각이면 여친 그날 아파죽고 미쳐 흔들기전에 아파서 중단입니다. 섹스는 여자가 조금이라도 아픈느낌이 들면 무조건 잘못하고있는겁니다 아프면 바로 얘기하라고 꼭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