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페티쉬가 생겼습니다.
전에 해외에 살때 외국 여자친구를 만났는데요.
그때 애널 플레이를 처음 경험해봤습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애널플레이도 해봤습니다.
그후로 한국에와서 여자친구들을 사귈때 성교중 뒷치기할때마다 애널을 뚫고싶다고 생각합니다.
한손가락 두손가락 그런정도가 아니라 그냥 fisting으로 팔중간까지 넣었다 뺏다하는 정도로요.
너무 변태처럼 보일까봐 여자친구들에게는 말을 못하겠어요.
그냥 제가 안으로 참는게 낫겠죠?
그때 애널 플레이를 처음 경험해봤습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애널플레이도 해봤습니다.
그후로 한국에와서 여자친구들을 사귈때 성교중 뒷치기할때마다 애널을 뚫고싶다고 생각합니다.
한손가락 두손가락 그런정도가 아니라 그냥 fisting으로 팔중간까지 넣었다 뺏다하는 정도로요.
너무 변태처럼 보일까봐 여자친구들에게는 말을 못하겠어요.
그냥 제가 안으로 참는게 낫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