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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번도 간 적 없습니다.
여기 오피 관련 글들 꽤 올라오는데 그렇다고 대다수가 가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만일 오피를 다녀온 경력이 있다면 한 번만 갔을 리는 없고 그럴 경우 더더욱 주변 친구들이 다 함께 다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즉 사람은 끼리끼리 노는 법이죠...
그리고 남편이 오피를 다녔다는 정황이나 증거가 전혀 없다면 걱정 마시고 더더욱이나 의심하는 티를 내지는 않는게 좋습니다. 자칫하면 남편이 기분 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요... 가지도 않았는데 남자라는 이유로 의심 받는 건 안 좋아하죠
여기 오피 관련 글들 꽤 올라오는데 그렇다고 대다수가 가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만일 오피를 다녀온 경력이 있다면 한 번만 갔을 리는 없고 그럴 경우 더더욱 주변 친구들이 다 함께 다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즉 사람은 끼리끼리 노는 법이죠...
그리고 남편이 오피를 다녔다는 정황이나 증거가 전혀 없다면 걱정 마시고 더더욱이나 의심하는 티를 내지는 않는게 좋습니다. 자칫하면 남편이 기분 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요... 가지도 않았는데 남자라는 이유로 의심 받는 건 안 좋아하죠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