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실제로 초등학생때 겪은 무서운 현상이야기

제가 실제로 겪은 현상임을 확실히 말씀 드립니다
어떠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퍼온것이 아니며 주작은 절대 없음!
그럼 이야기를 시작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기는 제가 초등학교 4학년 이었어요
저희 가족은 형과 아빠 엄마 그리고 나 이렇게 가족 구성원이구요
형과 나 그리고 아빠와 엄마의 방과 화장실은 거리가 좀 있었어요
그때가 제 생각으로는 새벽 1시에서 2시 사이였고 화장실이 급했나
자다가 저절로 눈이 떠졌었어요 그래서 화장실을 갈려고 일어나서방문을 열었습니다 저희방이 문을 열면 화장실이 사각지대쪽에 있기 때문에 좀 가려져 있어요
근데 그 시간에 화장실에 불이 켜져있고 샤워기에 물이 틀어져있던거에요 분명 형도 자는상태 엄마 아빠도 자는 상태였구요
새벽 1시에 화장실에서 불이 켜져있고 샤워기소리가 나는게 초등학생인 저에게는 너무 무서웠고 소름이 돋았었거든요
갈까 말까 방에서 문틈사이로 무서움에 망설이던중 갑자기 켜져 있던 샤워기가 꺼진거에요 분명 아무도 없는 화장실인데
너무 무서워서 방문을 닫고 침대로 가서 이불을 둘러쓰고 쥐죽은듯 있다가 결국 잠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이 현상이 21살 될때까지 잊혀지지가 않아요 정말 소름끼치고 무서웠던 기억이어서 그런지 안잊혀지네요
별로 무섭지 않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이해 해주세요 ㅠ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떠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퍼온것이 아니며 주작은 절대 없음!
그럼 이야기를 시작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기는 제가 초등학교 4학년 이었어요
저희 가족은 형과 아빠 엄마 그리고 나 이렇게 가족 구성원이구요
형과 나 그리고 아빠와 엄마의 방과 화장실은 거리가 좀 있었어요
그때가 제 생각으로는 새벽 1시에서 2시 사이였고 화장실이 급했나
자다가 저절로 눈이 떠졌었어요 그래서 화장실을 갈려고 일어나서방문을 열었습니다 저희방이 문을 열면 화장실이 사각지대쪽에 있기 때문에 좀 가려져 있어요
근데 그 시간에 화장실에 불이 켜져있고 샤워기에 물이 틀어져있던거에요 분명 형도 자는상태 엄마 아빠도 자는 상태였구요
새벽 1시에 화장실에서 불이 켜져있고 샤워기소리가 나는게 초등학생인 저에게는 너무 무서웠고 소름이 돋았었거든요
갈까 말까 방에서 문틈사이로 무서움에 망설이던중 갑자기 켜져 있던 샤워기가 꺼진거에요 분명 아무도 없는 화장실인데
너무 무서워서 방문을 닫고 침대로 가서 이불을 둘러쓰고 쥐죽은듯 있다가 결국 잠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이 현상이 21살 될때까지 잊혀지지가 않아요 정말 소름끼치고 무서웠던 기억이어서 그런지 안잊혀지네요
별로 무섭지 않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이해 해주세요 ㅠ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