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는 버릇..
어릴때부터 손톱을 계속 물어뜯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손을 숨기고 다니고 사진찍을때도 안보이게 합니다. 어떨때는 피가 날정도로 뜯고 있구요ㅜㅜ.. 노력도 안해본 것은 아닙니다. 투명 네일약도 발라보고 하지만 얼마못가 실패하더군요. 심리적 불안에서부터 이런 버릇이 시작된다고합니다만 저는 불안할때는 물론이고 평소에도 이러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버릇을 고치신 분들 있으실까요..? 손톱이 혐이라 사진은 못올리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