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항문페티쉬가 굉장히 심해서, 항문을 봐라봐주거나 티슈로 닦아주기만 해도 바로 서고 느껴버리는데요. 그래서 변을 보고난후에도 너무 느끼고 싶어서 제 여자친구에게 물티슈로 닦아달라고 하는데, 제가 많이 이상한건가요? 최대한 고쳐보도록 노력하고싶긴한데 힘드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원래 항문쪽 보다는 전립선 쪽입니다... 글쓴이가 아직 초보단계 인거 같네요.. 전립선 마사지 같은거 체험하면 아마.. 항문쪽은 버리게 될겁니다... 그리고 항문쪽은 사실 구조적으로 약해서 많이 건드리지 않는게 좋습니다... 건강상요... 나중에 치질 치루 쪽으로 가면.. 변실금 생깁니다... 물론 선진국들은 이쪽 환자가 많아서 수술실력이 다 대단은 합니다.. 한국도요... 저는 이쪽이 전혀 없는데.. 자전거 운동을 심하게 했다가 항문정형외과 오래 다녔더니 어려가지 풍월을 들은 이야기들이네요 흠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