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문제
20대 후반입니다
가족중 아버지세대 분들중에 한분은 아주 풍성하시고
한분은 제가 어릴 때부터 원형탈모, 저희 아버지는 풍성하셨는데 이제 60이 되시니 모근이 세월을 못이기는 것같습니다....
주말에 친구들이랑 계곡갔는데 술먹다가 탈모얘기가 나와서
저는 머리숱 많지도 적지도 않고 적당합니다 다만 머리가 억세요 엄청... 미용실에서 머리자를 때마다 머리가 억세다고 푸념아닌 푸념 들었는데
지금 나이도 차고 식습관도 배달음식 많이 먹다보니 탈모에 안좋다 하고 직장에서 스트레스도 받고 하다보니 머리에 힘이 빠졌습니다 모근이 얇아진 느낌도 들고요 머리형은 원래 m형이긴 했습니다
빠지기 시작하면 이미 늦은거다 얼른 약먹으라고 친구들은 이미 먹고있다고 하더라고요
얼른 병원가서 약처방 받으라고 하던데 프로페시아밖에 모릅니다
병원 좀 찾아보니 한의원도 뜨고 피부과도 뜨네요 어느병원 가야하나요??
한달에 약값 1~2만원 든다는데 한달마다 병원가서 처방받아야 하나요??
웹툰으로만 보다가 털컥 현실로 다가오니 현타가 오네요
가족중 아버지세대 분들중에 한분은 아주 풍성하시고
한분은 제가 어릴 때부터 원형탈모, 저희 아버지는 풍성하셨는데 이제 60이 되시니 모근이 세월을 못이기는 것같습니다....
주말에 친구들이랑 계곡갔는데 술먹다가 탈모얘기가 나와서
저는 머리숱 많지도 적지도 않고 적당합니다 다만 머리가 억세요 엄청... 미용실에서 머리자를 때마다 머리가 억세다고 푸념아닌 푸념 들었는데
지금 나이도 차고 식습관도 배달음식 많이 먹다보니 탈모에 안좋다 하고 직장에서 스트레스도 받고 하다보니 머리에 힘이 빠졌습니다 모근이 얇아진 느낌도 들고요 머리형은 원래 m형이긴 했습니다
빠지기 시작하면 이미 늦은거다 얼른 약먹으라고 친구들은 이미 먹고있다고 하더라고요
얼른 병원가서 약처방 받으라고 하던데 프로페시아밖에 모릅니다
병원 좀 찾아보니 한의원도 뜨고 피부과도 뜨네요 어느병원 가야하나요??
한달에 약값 1~2만원 든다는데 한달마다 병원가서 처방받아야 하나요??
웹툰으로만 보다가 털컥 현실로 다가오니 현타가 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