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형님들..
쪼아입니다 형님들..
정말 오랜만이네요.
탈퇴를 고민하다 뭐하러 탈퇴까지 하냐는 형님들과 운영진분들 덕에 눈팅만 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글 남긴 뒤 약 한달이 넘는 시간이 지났네요.
다들 모두 안녕들 하신지요?
요새 계속 비도 오고 날씨가 영 우울하네요.
제 마음과 같이요.
전 그녀와 현재 동거를 진행중이고,
그녀의 가족들과 저의 가족들이 모두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집, 그녀의 집 모두 미쳤냐는 소리와 함께 정신나간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아침 막장드라마의 한 장면이 이와 같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그녀와 전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합니다.
이럴수록 서로를 아끼고 함께 응원하며 이 난관을 헤쳐나가자는 다짐과 함께 말이죠.
회사에서도 이 사실을 모두 알게 됬습니다.
우리가 알린 건 아니지만, 결국 들켜버리고 말았네요.
회사에서도.. 참 시선이 곱지만은 않습니다.
이래저래 힘들지만, 그래도 그녀와 함께 있는 시간이 모든 힘듬을 보상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글 쓴 이유는,
그저 제가 그녀와 함께했던 시간을 공유한 곳이 이곳이었고,
결혼과 혼인신고를 진지하게 고민하던 중에 이곳이 생각나 들러봤습니다.
다들 모두 무탈하십시오.
행복하세요 형님들!
정말 오랜만이네요.
탈퇴를 고민하다 뭐하러 탈퇴까지 하냐는 형님들과 운영진분들 덕에 눈팅만 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글 남긴 뒤 약 한달이 넘는 시간이 지났네요.
다들 모두 안녕들 하신지요?
요새 계속 비도 오고 날씨가 영 우울하네요.
제 마음과 같이요.
전 그녀와 현재 동거를 진행중이고,
그녀의 가족들과 저의 가족들이 모두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집, 그녀의 집 모두 미쳤냐는 소리와 함께 정신나간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아침 막장드라마의 한 장면이 이와 같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그녀와 전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합니다.
이럴수록 서로를 아끼고 함께 응원하며 이 난관을 헤쳐나가자는 다짐과 함께 말이죠.
회사에서도 이 사실을 모두 알게 됬습니다.
우리가 알린 건 아니지만, 결국 들켜버리고 말았네요.
회사에서도.. 참 시선이 곱지만은 않습니다.
이래저래 힘들지만, 그래도 그녀와 함께 있는 시간이 모든 힘듬을 보상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글 쓴 이유는,
그저 제가 그녀와 함께했던 시간을 공유한 곳이 이곳이었고,
결혼과 혼인신고를 진지하게 고민하던 중에 이곳이 생각나 들러봤습니다.
다들 모두 무탈하십시오.
행복하세요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