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정말 큰 성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0살 남자 한참 막내 입니다...
저는 사실 스타킹 페티쉬가 너무 심합니다..ㅠㅠ
그것도 꼭 팬티스타킹만 흥분이 됩니다...
제가 왜그런가 생각해보니 저희 어머니께서는 저의 어린시절의
잠깐의 기억부터 지금 까지 직장때문에 항상 치마에 스타킹을
꼭 신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4~5살 때쯤에 어머니가 스타킹을 신으시면
가서 막 만지고 얼굴을 비비고 하다가 점점 자라면서 부터는 이게
아예 성적으로 변한거 같아요..ㅠㅠ
그래서 여친이랑 섹스를 할때도 제가 무조건 스타킹을
꼭 신고 하자고 하다가 자주 싸움니다..ㅠㅠ
사실 이거보다 저의 더 큰 고민은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제가 극심한 변태거나 정신 이상자 같이 생각이 드시겠지만..
저는 어머니께서 신으셨던 스타킹으로 자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이상한 사람이거나 절대 그렇지 않고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운동도 좋아하고 여자친구랑도 잘 만나고 있습니다ㅠㅠ
제가 고2때부터 어머니께서 퇴근하시고 신으셨던 스타킹을
빨래통에 넣으시면 몰래 제 방으로 가져와서 냄새를 맡고
입으로도 빨고 저의 성기에 문지르고 비비면서 자위를 했습니다..
유난히 신으셨던 스타킹의 발냄새랑 둔덕 부분 냄새가 너무 좋고
흥분이되서 지금도 이 짓을 끊지를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어미니가 지금 46세이신데 잘 가꾸셔서 몸매도 날씬하시고
외모도 예쁘신 편입니다 물론 저는 아들이니까 당연히 더
그렇게 보일겁니다..
어머니가 스타킹을 신지 않으시면 성적인 마음이 거의 없는데
스타킹만 신으시면 다리랑 발이 너무 섹시해 보이고 만지고 싶고
막 냄새맡고 싶고...바로 발기가 됩니다...ㅠㅠ
어떻게 자기 엄마한테 그런 생각을 가지냐 이해가 안된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을 하시겠지만..제가 7살때 아버지와 이혼을 하셨다가
다시 제가 고1때 두 분이서 재결합을 하셨습니다..
이혼하신 기간동안 어머니를 전혀 단 한번도 만나지도 못했고
마음속으로만 어머니를 엄청 그리워 하면서 4~6살때의 어머니가
치마에 스타킹을 신으셨던 다리의 모습과 만지던 촉감만이 희미하게
기억이나 이게 이렇게 발전한거 같습니다..ㅠㅠ
혹시 형님분들과 아님 저와 동갑이신 분들중에서도 혹시
학창시절이나 혹은 지금도 저 처럼 어머니께서 신으셨던 스타킹으로
자위를 하거나 하셨던 분들이 계실까요..
솔직하게 부디 같이 말씀을 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마지막으로 저의 긴 고민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ㅠ
저는 사실 스타킹 페티쉬가 너무 심합니다..ㅠㅠ
그것도 꼭 팬티스타킹만 흥분이 됩니다...
제가 왜그런가 생각해보니 저희 어머니께서는 저의 어린시절의
잠깐의 기억부터 지금 까지 직장때문에 항상 치마에 스타킹을
꼭 신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4~5살 때쯤에 어머니가 스타킹을 신으시면
가서 막 만지고 얼굴을 비비고 하다가 점점 자라면서 부터는 이게
아예 성적으로 변한거 같아요..ㅠㅠ
그래서 여친이랑 섹스를 할때도 제가 무조건 스타킹을
꼭 신고 하자고 하다가 자주 싸움니다..ㅠㅠ
사실 이거보다 저의 더 큰 고민은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제가 극심한 변태거나 정신 이상자 같이 생각이 드시겠지만..
저는 어머니께서 신으셨던 스타킹으로 자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이상한 사람이거나 절대 그렇지 않고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운동도 좋아하고 여자친구랑도 잘 만나고 있습니다ㅠㅠ
제가 고2때부터 어머니께서 퇴근하시고 신으셨던 스타킹을
빨래통에 넣으시면 몰래 제 방으로 가져와서 냄새를 맡고
입으로도 빨고 저의 성기에 문지르고 비비면서 자위를 했습니다..
유난히 신으셨던 스타킹의 발냄새랑 둔덕 부분 냄새가 너무 좋고
흥분이되서 지금도 이 짓을 끊지를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어미니가 지금 46세이신데 잘 가꾸셔서 몸매도 날씬하시고
외모도 예쁘신 편입니다 물론 저는 아들이니까 당연히 더
그렇게 보일겁니다..
어머니가 스타킹을 신지 않으시면 성적인 마음이 거의 없는데
스타킹만 신으시면 다리랑 발이 너무 섹시해 보이고 만지고 싶고
막 냄새맡고 싶고...바로 발기가 됩니다...ㅠㅠ
어떻게 자기 엄마한테 그런 생각을 가지냐 이해가 안된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을 하시겠지만..제가 7살때 아버지와 이혼을 하셨다가
다시 제가 고1때 두 분이서 재결합을 하셨습니다..
이혼하신 기간동안 어머니를 전혀 단 한번도 만나지도 못했고
마음속으로만 어머니를 엄청 그리워 하면서 4~6살때의 어머니가
치마에 스타킹을 신으셨던 다리의 모습과 만지던 촉감만이 희미하게
기억이나 이게 이렇게 발전한거 같습니다..ㅠㅠ
혹시 형님분들과 아님 저와 동갑이신 분들중에서도 혹시
학창시절이나 혹은 지금도 저 처럼 어머니께서 신으셨던 스타킹으로
자위를 하거나 하셨던 분들이 계실까요..
솔직하게 부디 같이 말씀을 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마지막으로 저의 긴 고민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