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을 자주느끼는 여자친구..
3년가까이 만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연애초창기때부터 생각하는게 너무다르고 연애관도 다르고
취미도맞는게없고 많이싸우고..
두어번 헤어지고 다시만나고있는데요
아직도 잘모르겠네요
저자신도 뭔가 살기힘들다는 기분을 요즘들어 계속가지고있는데
여자친구는 우울감도 자주표출하고 평소에 말도잘안하고
숨이 턱턱막힐때가 많네요
서로 뭔가 헤어졌다가 힘들게다시 만난걸알고있고
여태 연애하면서 서로많이 이해하고있다고 하지만
근본적으로 생각하는게 달라서 답답할때가많네요
피치못할 사정으로(개인적인문제) 이번 여름휴가를 못가게되었는데
그래도 나름 기분좀좋게해주려고 살아생전 꽃선물해본적도없는데
꽃선물도해주고 타지역으로 맛집 알아보고
데리고가고 항상 기분맞춰주려고 생각하는데 뭔가뜻대로잘안되네요
여친 친구들이나 주위에사람들은 남자친구랑 여행가고 하는데
자기는 평소에도 할수있는것만 한다는거에
제가 옆에같이있어줘도 너무 우울해하네요
상황이 이렇게되어버렸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해도
우울감은 가시질않나봅니다..
왜 우울해하는지 알고있는데 제가어떻게 해줄수있는게 없는것도
속상합니다..
저도 사실지치고 힘이들때가많네요
뭔가 내가 여자친구를 불행하는건아닌지..
내가 놓아주어야하는건 아닌지 이런생각까지 하게되네요
연애초창기때부터 생각하는게 너무다르고 연애관도 다르고
취미도맞는게없고 많이싸우고..
두어번 헤어지고 다시만나고있는데요
아직도 잘모르겠네요
저자신도 뭔가 살기힘들다는 기분을 요즘들어 계속가지고있는데
여자친구는 우울감도 자주표출하고 평소에 말도잘안하고
숨이 턱턱막힐때가 많네요
서로 뭔가 헤어졌다가 힘들게다시 만난걸알고있고
여태 연애하면서 서로많이 이해하고있다고 하지만
근본적으로 생각하는게 달라서 답답할때가많네요
피치못할 사정으로(개인적인문제) 이번 여름휴가를 못가게되었는데
그래도 나름 기분좀좋게해주려고 살아생전 꽃선물해본적도없는데
꽃선물도해주고 타지역으로 맛집 알아보고
데리고가고 항상 기분맞춰주려고 생각하는데 뭔가뜻대로잘안되네요
여친 친구들이나 주위에사람들은 남자친구랑 여행가고 하는데
자기는 평소에도 할수있는것만 한다는거에
제가 옆에같이있어줘도 너무 우울해하네요
상황이 이렇게되어버렸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해도
우울감은 가시질않나봅니다..
왜 우울해하는지 알고있는데 제가어떻게 해줄수있는게 없는것도
속상합니다..
저도 사실지치고 힘이들때가많네요
뭔가 내가 여자친구를 불행하는건아닌지..
내가 놓아주어야하는건 아닌지 이런생각까지 하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