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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0년차 유부남 더치라떼입니다. 님은 현재 엄청 힘드실때 입니다. 제가 그랬으니깐요 애가 둘이어서 더더욱 힘들었습니다. 이건 뭐 말로 표현하기 힘든 어려움이죠 하소연 할 곳도 없고 해결도 안되는 그런 오랜 시간이 흘렀죠 제가 그런 시간을 겪다보니 남자든 여자든 성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 사이트 만큼은 댓글을 달게 되더군요 하나의 상황을 두고 다른 질문을 해야 합니다. 제가 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볼게요 당신은 한 사람과의 섹스가 질렸던 적이 있습니까? 네 저는 그랬습니다. 왜 그랬나요? 애무는 받지 못하고 삽입섹스만 했어요 사정을 하면 모든게 끝이 났어요 누구의 탓인가요?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 사람과 섹스하는게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얼마전 네이버에 뉴스를 봤습니다. 최근 30대40대50대 여성들이 자위를 많이 하고 있고 성인용품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기사였습니다. 이제서야 눈을 뜬거죠 성을 감춰야 하는 시대에 살아왔으니깐요 여성분들은 자신의 몸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즐길줄 아는 방법을 모르는거죠 근데 그걸 어떻게 아나요? 자위하는 기계가 있어도 만족감은 한계가 있습니다. 누가 가르쳐줄수 있나요? 상대방이 찾아내서 가르쳐줘야 합니다. 왜 이런 얘기를 하시죠? 그런 노력이 부족하기에 섹스가 재미없고 질리는 거죠... 섹스는 상대방에 대한 매너와 배려가 기본 전제 입니다. 상대방이 나의 자지를 입으로 먹으면서 맛있다라고 생각이 들려면 나와의 키스가 좋다는 생각이 들게 하기 위해서 담배도 안피고 입냄새도 안나고 피부도 좋아야 합니다 건강해야 합니다. 하나부터 열가지 몸가짐 마음가짐부터 달라진다면 잠자리자체가 즐거워지는 기본조건이 되는 것이고요 그다음은 섹스로 들어갔을때 상대방의 성감대를 찾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노력은 정성이라는 말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정성스러운 섹스 이거죠 사정을 위한 섹스가 아니라 과정이 중요한 섹스입니다. 그런 과정이 있어야 상대방의 성감대를 찾을 수 있고 상대방이 기분이 좋아지죠 남자든 여자든 마찬가지 입니다. 본인의 엉덩이를 만지고 가슴을 만지고 팔을 만져도 본인은 본인의 성감대를 알 수 없습니다. 상대방이 만져줘야 알수있습니다. 그걸 인지해줘야죠 그게 사랑입니다. 육체적 물리적인 사랑입니다.
님의 글 만으로 정확한 상황을 판단하기 힘들어 보입니다만... 결혼을 못한 이유나 이혼당한 이유 본인은 모르고 다른 사람은 다 알거 같은 거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섹스하고 싶은 남자가 되십시오
얼마전 네이버에 뉴스를 봤습니다. 최근 30대40대50대 여성들이 자위를 많이 하고 있고 성인용품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기사였습니다. 이제서야 눈을 뜬거죠 성을 감춰야 하는 시대에 살아왔으니깐요 여성분들은 자신의 몸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즐길줄 아는 방법을 모르는거죠 근데 그걸 어떻게 아나요? 자위하는 기계가 있어도 만족감은 한계가 있습니다. 누가 가르쳐줄수 있나요? 상대방이 찾아내서 가르쳐줘야 합니다. 왜 이런 얘기를 하시죠? 그런 노력이 부족하기에 섹스가 재미없고 질리는 거죠... 섹스는 상대방에 대한 매너와 배려가 기본 전제 입니다. 상대방이 나의 자지를 입으로 먹으면서 맛있다라고 생각이 들려면 나와의 키스가 좋다는 생각이 들게 하기 위해서 담배도 안피고 입냄새도 안나고 피부도 좋아야 합니다 건강해야 합니다. 하나부터 열가지 몸가짐 마음가짐부터 달라진다면 잠자리자체가 즐거워지는 기본조건이 되는 것이고요 그다음은 섹스로 들어갔을때 상대방의 성감대를 찾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노력은 정성이라는 말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정성스러운 섹스 이거죠 사정을 위한 섹스가 아니라 과정이 중요한 섹스입니다. 그런 과정이 있어야 상대방의 성감대를 찾을 수 있고 상대방이 기분이 좋아지죠 남자든 여자든 마찬가지 입니다. 본인의 엉덩이를 만지고 가슴을 만지고 팔을 만져도 본인은 본인의 성감대를 알 수 없습니다. 상대방이 만져줘야 알수있습니다. 그걸 인지해줘야죠 그게 사랑입니다. 육체적 물리적인 사랑입니다.
님의 글 만으로 정확한 상황을 판단하기 힘들어 보입니다만... 결혼을 못한 이유나 이혼당한 이유 본인은 모르고 다른 사람은 다 알거 같은 거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섹스하고 싶은 남자가 되십시오
애가 있다면 여성분이 육아에 지쳐 그럴 수 있다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아이가 없는 상황에서 계속 피한다면...은근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저는 와이프가 좀 소원해 졌다 싶으면 연애 할 때 자주갔던 곳 가면서 데이트도 하고 외박해 버립니다. 확실히 집이랑 다르더군요. 서로에 대해 애틋함도 생기고 괜찮았습니다. 사람마다 성향은 다르니까 여러방면으로 고민해 보고 시도해 보세요. 그런 고민과 행동들이 쌓여 배려가 되고 깊은 사랑이 됩니다. 타인의 조언도 좋지만 스스로 고민하고 여러방면으로 시도해보는게 아내분한테 더 진정성이 느껴질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