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고민 개발자 vs 공무원
25살 지거국 농대 재학중인 3학년입니다. 이제 진로를 결정할때가 되었는데 공무원을 할지 it취업을 할지 고민입니다.
공무원은 농업직9급이나 농촌지도사를 도전할 생각이고 컴퓨터 관련공부는 지금 부전공으로 컴공을 하고 있고 프로그래밍 언어 조금 할줄아는 수준입니다.
공무원을 고민하는 이유로는 농업전공을 해보니 흥미는 보통인데 성적이 잘나오고 암기에는 자신이 있어서 입니다.또 저는 월급쟁이는 다 같다는 마인드이고 지나친 경쟁을 싫어하고 돈보다는 마음편한게 좋습니다.
근데 평생 공무원을 할 생각을 하니까 너무 인생이 정해져있고 발전없을 것 같고 큰 사명감도 없습니다. 주저되고 합격할 수 있을지 합격하지 못하면 어떻해야 할지 계획이 없습니다.
개발자를 고민하는 이유로는 컴활자격증을 따면서 컴퓨터관련 과목들을 배우고 싶어졌고 프로그래밍이랑 컴퓨터전공과목을 배워보니까 흥미있고 적성에 맞습니다. 프로그래밍 하다보면 시간도 금방가고 3~4시간씩 해도 집중이 잘되고 오래 앉아서 해도 지치지 않았습니다. 근데 재능은 보통정도라서 어려운문제를 풀때마다 너무 힘들고 자괴감에 빠집니다. 제가 제 능력이 안되는걸 하려고 하면 너무 자기파괴적이고 열등감이 심해져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저를 망칠것 같습니다. 개발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재능이 중요하고 끊임없이 경쟁해야한다고 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에 가치를 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공무원 준비를 하고 취미로 프로그래밍을 할지 아니면 공무원준비를 2년만 해보고 안되면 개발자 준비를 할까도 생각중입니다.
공무원은 농업직9급이나 농촌지도사를 도전할 생각이고 컴퓨터 관련공부는 지금 부전공으로 컴공을 하고 있고 프로그래밍 언어 조금 할줄아는 수준입니다.
공무원을 고민하는 이유로는 농업전공을 해보니 흥미는 보통인데 성적이 잘나오고 암기에는 자신이 있어서 입니다.또 저는 월급쟁이는 다 같다는 마인드이고 지나친 경쟁을 싫어하고 돈보다는 마음편한게 좋습니다.
근데 평생 공무원을 할 생각을 하니까 너무 인생이 정해져있고 발전없을 것 같고 큰 사명감도 없습니다. 주저되고 합격할 수 있을지 합격하지 못하면 어떻해야 할지 계획이 없습니다.
개발자를 고민하는 이유로는 컴활자격증을 따면서 컴퓨터관련 과목들을 배우고 싶어졌고 프로그래밍이랑 컴퓨터전공과목을 배워보니까 흥미있고 적성에 맞습니다. 프로그래밍 하다보면 시간도 금방가고 3~4시간씩 해도 집중이 잘되고 오래 앉아서 해도 지치지 않았습니다. 근데 재능은 보통정도라서 어려운문제를 풀때마다 너무 힘들고 자괴감에 빠집니다. 제가 제 능력이 안되는걸 하려고 하면 너무 자기파괴적이고 열등감이 심해져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저를 망칠것 같습니다. 개발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재능이 중요하고 끊임없이 경쟁해야한다고 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에 가치를 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공무원 준비를 하고 취미로 프로그래밍을 할지 아니면 공무원준비를 2년만 해보고 안되면 개발자 준비를 할까도 생각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