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절게술관련 질문드립니다.
평범하게 직장다니고있는 22살 청년입니다.
어제(7월14일) 저녁에 평소처럼 퇴근후 부모님(주로 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는데
진지한 이야기를 하실때도 분위기를 안잡으시던 아버지가 갑자기 동생이나 외가, 친가에 절대 말하지마라면서 분위기를 잡으시더군요
어차피 다른 친척들이랑은 따로 연락을 잘 안하던 저였기에 절대 말안하겠다 하고 들어봤습니다.
어머니가 예전에(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부모님이 아프신걸 저한테 얘기 안해주시기도 하시고 저 또한 타지에서 자취해서 상황을 모르기도하고요) 자궁쪽인지 아랫배쪽에 염증이 생겨서 염증제거 수술을 하신적이 있습니다.
그 후 경과를 지켜보기 위해 얼마전에 병원에 가셨는데 염증은 없어졌으나 자궁암처럼 보이는게 있다고 자세히 검사를 해봐야한다고 하시더군요.
검사까지 다하고 결과가 나오는게 오늘(7월15일)입니다.
결과 나오기 전에 아버지께서 저에게 알려주신거였죠.
어쨋거나 오늘 아버지께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여쭤보니 다행히 암세포가 엄청 작다고 하셨습니다.
초기발견이라 자궁절제술만 하면 완치되고 다른곳으로 전이한것도 없다고 하시네요.
어머니 연세가 40중반이신데 혹시 자궁절제술이 부작용이 심하거나 수술성공 가능성이 낮은편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어제부터 먹는 것도 제대로 안들어가고 일도 제대로 안잡혀서..
다음주에 수술하시는데 걱정되는마음에 글써봅니다..
어제(7월14일) 저녁에 평소처럼 퇴근후 부모님(주로 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는데
진지한 이야기를 하실때도 분위기를 안잡으시던 아버지가 갑자기 동생이나 외가, 친가에 절대 말하지마라면서 분위기를 잡으시더군요
어차피 다른 친척들이랑은 따로 연락을 잘 안하던 저였기에 절대 말안하겠다 하고 들어봤습니다.
어머니가 예전에(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부모님이 아프신걸 저한테 얘기 안해주시기도 하시고 저 또한 타지에서 자취해서 상황을 모르기도하고요) 자궁쪽인지 아랫배쪽에 염증이 생겨서 염증제거 수술을 하신적이 있습니다.
그 후 경과를 지켜보기 위해 얼마전에 병원에 가셨는데 염증은 없어졌으나 자궁암처럼 보이는게 있다고 자세히 검사를 해봐야한다고 하시더군요.
검사까지 다하고 결과가 나오는게 오늘(7월15일)입니다.
결과 나오기 전에 아버지께서 저에게 알려주신거였죠.
어쨋거나 오늘 아버지께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여쭤보니 다행히 암세포가 엄청 작다고 하셨습니다.
초기발견이라 자궁절제술만 하면 완치되고 다른곳으로 전이한것도 없다고 하시네요.
어머니 연세가 40중반이신데 혹시 자궁절제술이 부작용이 심하거나 수술성공 가능성이 낮은편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어제부터 먹는 것도 제대로 안들어가고 일도 제대로 안잡혀서..
다음주에 수술하시는데 걱정되는마음에 글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