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원하는 위로는 어떤것인가요?
여러분들이 힘들때 받고싶은 위로의 말이나 행동은 어떤게 있으신가요?
요즘엔 힘내라는 말도 힘이날수 없는데 자꾸 옆에서 힘내라고 하면 더 짜증난다는 말이 있잖아요.
살면서 누군가를 위로해준다는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순간순간 진정으로 그사람에게 힘이 되주고 싶을때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작게는 직장상사때문에 힘들어하는 여자친구부터 크게는 상을 당한 친구들이라던지 여러 예좀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보통 이럴땐 나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답이 나오는데
힘든 일은 어차피 내가 감내해야한다는 생각과 성격을 가지고 있어 남들에게 제 이야기를 잘 안하는데다
어렷을때 응급실에 오래 있어서 하루에도 죽는 사람들을 숱하게 봐와서 그런지
감정도 메마른 편이라 참 어렵네요. 나이를 먹어가며 서서히 주변사람도 적어지면서
내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며 적어도 내사람들에겐 힘이 될수 있는 사람이고 싶어서요 ㅎㅎ
ps. 추가로 열정이 필요하다고 느낄땐 어떻게 하시나요.
어렸을때 제 별명은 애어른이였습니다. 어른들이나 친구들이나 다들 절보며 삶을 초월한것 같다고 꼭 할아버지 같다고 그랬거든요.
살면서 열정을 가져본 때라곤 대입때 말고는 없어서... 그때 그렇게 불탔던 이유는 꼭 서울에 가보고 싶었거든요 ㅎㅎ
그렇게 서울에 대학을 온 이후론 뭔가에 열정을 갖는다는게 잘 안되더군요
요즘엔 힘내라는 말도 힘이날수 없는데 자꾸 옆에서 힘내라고 하면 더 짜증난다는 말이 있잖아요.
살면서 누군가를 위로해준다는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순간순간 진정으로 그사람에게 힘이 되주고 싶을때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작게는 직장상사때문에 힘들어하는 여자친구부터 크게는 상을 당한 친구들이라던지 여러 예좀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보통 이럴땐 나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답이 나오는데
힘든 일은 어차피 내가 감내해야한다는 생각과 성격을 가지고 있어 남들에게 제 이야기를 잘 안하는데다
어렷을때 응급실에 오래 있어서 하루에도 죽는 사람들을 숱하게 봐와서 그런지
감정도 메마른 편이라 참 어렵네요. 나이를 먹어가며 서서히 주변사람도 적어지면서
내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며 적어도 내사람들에겐 힘이 될수 있는 사람이고 싶어서요 ㅎㅎ
ps. 추가로 열정이 필요하다고 느낄땐 어떻게 하시나요.
어렸을때 제 별명은 애어른이였습니다. 어른들이나 친구들이나 다들 절보며 삶을 초월한것 같다고 꼭 할아버지 같다고 그랬거든요.
살면서 열정을 가져본 때라곤 대입때 말고는 없어서... 그때 그렇게 불탔던 이유는 꼭 서울에 가보고 싶었거든요 ㅎㅎ
그렇게 서울에 대학을 온 이후론 뭔가에 열정을 갖는다는게 잘 안되더군요



